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푸드트럭에 다회용기 도입… 친환경 관람 문화 조성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대

충남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서산시 종합 우승, 천안시 개최 예정인 제32회 대회 준비 박차

충남도, 저온 피해·발아 불량에도 신속 대처로 모내기 순항… 벼 재배면적 81% 모내기 완료

금산군 복수면 배천조씨 종택, 충남도 등록문화유산 등재. 임진왜란 의병장 조헌 선생 사당 관리 위한 종손 가옥으로, 1937년 건립. 전통 한옥에 일본식 요소 혼합된 한일 절충양식 근대주택으로, 당시 건축 문화 혼합 양상 보여주는 중요 자산.

예산군, 충남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대상자 121명 모집. 6월 2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디지털이용권 대상자, 중장년층, 노인 대상.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 지원.

충남 서산시는 축산 농가 편의를 위해 충남 최초로 소 브루셀라·결핵 검사 신청 앱 ‘서산헬스우(牛)’를 개발, 6월부터 운영한다. 이 앱은 검사 신청, 일정 알림, 내역 확인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전화 신청 방식을 개선해 농가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앱 활성화를 위해 홍보 및 사용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성군장애인체육회, 제31회 충남장애인체전 종합 4위 쾌거! 17개 종목 458명 참가, 금87 은58 동45 총 190개 메달 획득. 골볼 4연패, 조정 3연패, 좌식배구 창단 첫 우승. 군수 "장애인체육 발전 지원 지속" 약속.

예산군, 충남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대상자 121명 모집. 6월 2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디지털이용권 대상자, 중장년층, 노인 대상.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 지원.

박범인 금산군수는 제31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금산군 선수단 163명을 격려하고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에서 개최되며, 충남 15개 시군 5000여 명의 선수들이 22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친다.

충남도는 23일 도청 상황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도·시군 홍수대응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재해 예방 및 하천관리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최근 3년간 반복된 수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강조하며,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 및 하천 준설 마무리, 스마트 관리체계 마련, 수방자재 확보 등을 논의했다. 또한, 국가하천 홍수피해 예방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제방 및 수문 점검, 고수부지 정비 등 유지관리사업에 탄력을 더할 전망이다.

충남도는 3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보건복지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전문가 및 도민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고령화·저출산 대응 전략 강화, 돌봄서비스 확대, 감염병 대응체계 고도화,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정책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 주요 시책 및 정부예산 사업 발굴, 도·시군 간 연계 강화, 국가사업화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는 30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주력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사업 성과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8개 사업 수행기관이 세부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망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도는 지난해 고용 창출 615명, 기업 지원 59개사, 채용 연계 1만 580건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일자리 정책 고도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