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산시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되었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으며, 29일 저녁에는 성대한 개회식과 함께 드론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서산시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2천여 명의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아산프로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아산의 대표 관광지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외암민속마을, 현충사 등을 방문하여 '환영해U 어서와U 충남아산 방문의 해' 구호 캠페인에 참여하고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아산시는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인프라 확충, 콘텐츠 개발, 홍보 마케팅 강화 등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는 6월 2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충청남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장년(40~64세), 노인(65세 이상), 디지털이용권 대상자(30세 이상) 등 총 286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비와 교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노인은 시청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스리랑카 농업전문가 대상 토마토 육종 및 재배기술 연수 실시

충남도,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 시행.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 의무.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신고 대상 지역은 도내 8개 시(천안, 공주, 보령, 아산, 서산, 논산, 계룡, 당진). 온라인 또는 모바일,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고 가능.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적 전국 확산을 위해 27일과 29일 양일간 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 순회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도청, 수원역, 인천시청, 송도 등을 방문하여 공공기관과 시민들에게 충남 관광을 홍보하고 협력 방안을 안내했다.

충남도, 광역지자체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기본계획’ 실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가동 시작. 제4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제13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출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신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등 지속가능발전 선도 모델 구축 목표.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호주 방문 중 피터 말리나우스카스 남호주 주총리와 만나 탄소중립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는 충남의 2045년 탄소중립 목표와 청정·그린수소 도시 생태계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남호주와 기후 위기 공동 대응 및 수소 에너지 분야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오는 9월 개최되는 제7회 충남 수소 에너지 국제포럼에 남호주 전문가 파견 및 주총리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남호주는 2027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소 생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반려견 동반 여행 유튜브 콘텐츠 공개. 배우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 반려견 '키리' 출연. 태안, 서산, 예산, 부여, 청양, 서천 등 반려견 친화 여행지 소개 및 식당, 카페, 숙소 정보 제공.

금산군, 지역서점 활성화 위해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 금산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으로 결제 시 10% 캐시백, 월 최대 1만원까지 혜택 제공

예산군, 2025년 충남학 프로그램 현장답사 실시… 예산군민 대상 지역 역사·문화 이해 높여

충남소방본부는 재난 대형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청 내 다양한 부서와 협업을 확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드론 영상정보, 디지털 갯벌 데이터 등을 활용한 실시간 현장 정보 공유 및 대용량 양수기 전진 배치 등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연계로 산림 재난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