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도내 210개 사전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6월 2일에는 756개 본투표소와 16개 개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투표소 설비, 투표 과정, 돌발 상황 대처 방법 등을 점검하여 선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미래를 품은 바다 블루엔진 충남’ 비전 실현을 위한 정책 자문을 위해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해양수산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블루카본, 해양바이오 등 해양신산업 성장 전략 강화, 이상 기후 대응 신품종 개발 및 양식 현대화 등을 제안했으며,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갯벌 보전, 해양쓰레기 관리,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도 이루어졌다. 충남도는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 시책 및 정부예산 사업 발굴, 국가사업화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 발굴 위한 시군 순회 설명회 개최... 8주간 15개 시군 대상 펀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수익성과 공공성 갖춘 유망 사업 발굴 및 투자 연계 가능성 제고

충남도,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선제적 대응 나서... 150여 개 기관에 이전 제안서 발송, 맞춤형 유치 전략 마련. 젊은 인구, 발전된 교통 인프라, 풍부한 문화·여가 시설 등 혁신도시 강점 내세워 적극 유치 활동 전개

하나은행, '2025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해 천안시에 1,000만 원 후원

부여군과 대전 중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화폐 '굿뜨래페이'와 '중구통'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 도모. 인구감소 위기 대응, 도시재생, 통합돌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예정.

오성환 당진시장은 22일과 23일 양일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파크골프, 볼링, 당구, 게이트볼 등 4개 종목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 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오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에서는 선수 365명, 임원 및 보호자 99명 등 총 46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당진시, 2025년 충남도민체전 선수단 격려…종합우승 목표 다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하여 프라모노 아눙 주지사와 자매도시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충남도는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 및 기업 수출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예비 지정 4건 선정! 순천향대(AI의료융합), 연암대(K-스마트팜), 한서대(항공), 충남대·국립공주대(초광역 통합) 등 지역 혁신 성장 기대

충남도는 '2026-2045 미래 산림육성전략' 수립을 위해 쎈(SSEn)농위원회 임산업분과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기후변화, 산림 고령화, 산촌 소멸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 수립 계획을 논의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도, 연중 범도민 연안정화활동 ‘구해줘요 충남씨(sea)’ 프로젝트 시작. 27일 서천 유부도에서 첫 활동 진행.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 위해 지역주민, 기관단체 참여 확대. 해양환경교육, 플로깅, 레저형 정화활동, 반려해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매월 셋째 주 ‘연안정화 주간’ 지정, 5-9월 집중 관리. 서천 유부도를 시작으로 보령, 아산, 서산, 당진, 홍성, 태안 등 7개 시군에서 연안정화활동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