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AI 해양위성지도 활용 공유수면 점·사용료 누락분 찾기' 연구과제로 2년 연속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딥러닝 기반 AI 해양위성지도 활용 자동화 시스템 제안으로 육지 중심 세외수입 부과 관행 개선 및 공유수면 관리 강화 기대.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향미 벼 품종 '향진주' 16톤이 네덜란드로 두 번째 수출길에 올랐다. 4월 첫 수출 이후 연속 성과로, 충남산 프리미엄 쌀의 해외 시장 진출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향진주는 우수한 품질 지표와 지역 맞춤형 특성을 갖춘 품종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재배면적 관리 및 품질 유지를 위한 '통상실시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군 계약재배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강화하며, 쌀 과잉 생산 문제 해소를 위한 해외 수출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충남도, ‘케이-페스티벌 앤 트래블 쇼 2025’ 참가…충남관광 홍보관 운영 충남 대표 축제 소개 및 VR 체험, 전통주 시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유치 노력

충남도,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 최종안 마련 위해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 개최. 4대 전략 181개 사업에 15조 595억원 투입, 2040년까지 인명 및 재산피해 30% 감소, 지역안전지수 1-2등급 향상, 도민안전체감도 20% 향상 목표.

충남도, '블루엔진 충남' 프로젝트 추진상황 점검 워크숍 개최... 2035년까지 17조원 투입, 해양수산 미래비전 실현 목표... 5대 전략, 28대 과제, 114개 사업 실행계획 수립... 해양관광, 바이오, 에너지 등 해양산업 육성 위한 16개 핵심과제 선정 및 추진상황 점검

충남도는 '2025 충남 청년 잡 플래닝 데이'를 개최하여 청년 1500여 명과 5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명사 특강, 도지사 진로 상담, 멘토링, 직무 설명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국내외 주요 기업 참여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김태흠 지사는 청년들과 진로 고민을 나누고 격려하며, 자신감과 방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산군은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관광상품에 2년 연속 참여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1970~80년대 기차여행의 감성을 재해석한 이 상품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운행되며, 예산군은 주요 방문지로서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등 지역 명소와 사과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열차 내에서는 통기타 공연, 흑백사진 촬영 등 복고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충남도, 지방세·세외수입 연찬회 개최... 보령시·당진시 최우수상 수상

충남도가 '2025 매일경제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투자유치 선도 도시'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이후 33조 4768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하기 좋은 충남'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국가 전략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외국인투자지역 확장 및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을 통해 투자 유치 상승세를 이어가고, 50조 원 투자 유치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산군, 플랫폼 경제와 지방세 불균형 연구로 장려상 수상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산문화공원 황톳길 개장식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산의 풍부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문화공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평일 300명, 주말 450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충남소방본부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2025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하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 267명을 대상으로 6개 종목을 평가하며, 도핑테스트도 병행한다. 성호선 소방본부장은 시험 측정장비 정확성, 응시자 안전, 긴급 응급대응체계 등을 점검하며 현장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 선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