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9일 시군 및 출자·출연기관 인권교육 담당자·모니터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인권교육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워크숍에서는 인권 감수성 제고, 교육기획 및 모니터링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으며, 인권교육의 내용과 구조, 방법 등 실제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충남도는 체계적인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 제2기 충남 쎈농위원회 유통소비분과 회의 개최… 농식품 유통 활성화 방안 논의

서산시 '간월도 달빛따라' 탁주, 2025 올해의 충남술 TOP 10 선정. 조리기능장 김병식 대표의 농업회사법인 큰마을㈜에서 생산하는 이 탁주는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전문가 및 국민 심사위원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충남도청 홍보관 전시, 박람회 참가 등 판로 지원 예정. 서산시는 2018년부터 해당 탁주 발굴 및 사후관리 지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8일 '제2기 쎈농 농업기술분과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분과 위원들과 함께 과학기술 기반 농업정책 발굴 등 충남 농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충남도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충남미술관 건립에 앞서 지역 미술관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공·사립 미술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 회의에서는 충남미술관 운영 방향, 소장품 수집 계획, 미술관 간 협력망 구축 등을 논의했다. 충남도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미술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술단체, 작가, 도민 등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측정분석기관 정도관리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획득. 수질·폐기물·먹는물 3개 분야 12개 항목 모두 만족. 국제 표준(ISO/IEC 17043)에 부합하는 분석 능력과 신뢰성 있는 환경데이터 확보.

충남도, 귀어학교 14기 졸업생 24명 배출…취·창업 지원 등 귀어 정착 도울 것

충남도가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형 플라스틱 선순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원순환 협의체 구성 및 포럼 운영을 통해 플라스틱 선순환 생태계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재활용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힘쎈충남 안전비전 2040'을 발표하며 2040년까지 4대 전략, 176개 과제에 15조 155억 원을 투입해 도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 재해위험지역 정비, 농작물 안정생산 보험료 지원 등이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재난 예측 및 감지 고도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6월 선포식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충남도, 홍성에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현장 점검... 화재 유형 특화, 2026년까지 140억 투입, 시험·평가·연구개발·판로개척 지원하는 실증 플랫폼 구축

충남 서산시는 24일 서산문화원에서 '2025년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충남 및 서산의 역사·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의 지역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서산시민 35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충남의 역사, 지리, 문화, 축제 등의 내용으로 총 53시간(이론 11회, 답사 4회) 진행되며,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다. 하반기에는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군 진산도서관, 2025년 충남도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에서 최우수상 수상! 혁신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활동 높이 평가받아. 최근 3년간 금산 지역 도서관, 우수한 성적 거두며 독서문화 진흥 노력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