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가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 예비군에게 감사를 표하며, 충남을 국방수도로서 미래 국방을 선도하고 군과 함께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미래항공연구센터 구축, 논산 국방산단 조성, 건양대 국방산업 선도대학 육성 등 국방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32사단과 보령지역에 대드론방호체계를 공동구축하여 안보환경에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안보와 예비군 발전에 기여한 12명이 개인포상을 받았으며, 결의문 낭독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과 예비전력 정예화를 다짐했다.

충남도, 서남부권 7개 시군 균형발전 위해 2030년까지 1641억원 투입. 보령, 부여,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7개 시군 대상으로 신산업 육성, 원도심 활성화, 인구 유입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에너지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교육동행마루 조성, 청년농부 육성, 청년 셰프 양성소 등 주요 사업 포함.

충남도가 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행사에는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군 관계자, 예비군 등 6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예비군 지휘관과 여성 예비군에게 감사를 표하고, 충남의 국방력 강화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관군 협력사업 지원 의지를 밝히고 예비군 전력 강화를 당부했다.

충남도,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 사업 순항 중. 325개 기업·단체·개인 46억 원 기부, 명품 공원 조성 박차. 김태흠 지사, 홍예공원 센트럴파크처럼 후손에 물려줄 랜드마크로 만들 것.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3일 아산에서 여성농업인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가공사업장 운영 사례 발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리더십 향상 특강 등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충남도는 2일 보령시에서 '2025년 충남 사회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도-시군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조사 일정과 분석 방향 등을 공유하고, 사회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사회조사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면접 및 인터넷 조사를 병행하여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등 11개 영역, 60여 개 항목에 대해 진행될 예정이다.

충남도, 7월 1~2일 천안서 '2025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작년 5개국 61개사 바이어 초청해 6121억 달러 MOU 체결 성과 바탕, 올해는 11개국 100여 개사 바이어와 도내 200개사 기업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 계약 성사율 높이기 위해 기업-바이어 조기 모집 및 사전 정보 제공 등 노력.

충남도, 친환경 하이브리드 선박 '늘푸른충남호'로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집중 수거 시작. 6개 시군 18개 섬 대상 연간 120회 운항 목표. 전국 최초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종합대책 추진으로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 선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일 기술원 중강당에서 쪽파 수경재배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 속 안정적인 쪽파 재배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쪽파 수경재배 시범사업 대상 및 희망 농가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수경재배 종류·시설·양액 등 기초 이론, 충남 쪽파 수경재배연구회 김덕중 회장의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노지 재배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수경재배가 그 해결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충남이 쪽파 생산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수경재배 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는 1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8기 충청남도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13개 분과 15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태흠 지사는 농업 개혁, 탄소중립, 저출생 대책 등 중요 현안 해결을 위해 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충남도 내 산불 취약지 5,847개소, 취약자 2,237명으로 집계됨. 취약지는 명산, 독립가옥, 암자, 버섯 재배사 등 다양하며, 취약자는 무속인, 정신 이상자, 노약자 등으로 분류됨. 청양군이 취약지 최다, 천안시가 취약자 최다 지역임.

충남도, 전국 산불 확산에 따라 도-시군 비상근무 체제 전환 및 산불 방지·진화 총력 대응. 임차헬기 5대 운용, 야간 산불 신속대응반 편성 등으로 산불 발생 직후 즉각 현장 출동 및 초기 진화 성공. 산불재난 위기경보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 전환 및 도-시군 긴급점검 회의 개최.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위해 헬기, 구호물품, 재해구호기금 지원. 도민들에게 입산자 화기 소지 금지 등 안전 수칙 준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