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충남대병원 성인응급실, 7개월 만에 24시간 정상 운영 재개. 의료진 사직으로 야간 진료 공백 발생했으나, 1월부터 단계적 운영 확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엔케이세종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 달빛어린이병원 평일 오후 11시, 주말·공휴일 오후 9시까지 운영. 병·의원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

충남 보령시, 2025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 지역으로 선정. 인구감소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관광객과 지역 간 유대관계 형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 예산군, 태안군에 이어 보령시 추가 선정으로 충남 3개 시군에서 시행 예정. 관광객은 웹페이지를 통해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지역 업체 혜택 이용 가능.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아산FC의 K리그1 승격을 기원하며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의 홈 개막전을 찾아 선수단과 팬들을 격려하고, 하이브리드 잔디 교체 등 경기장 개선 사항을 언급하며 충남아산FC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청남도 귀어학교 14기 학생들이 어항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귀어학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미화 활동을 통해 예비 귀어인들에게 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 4월 8일 공주문예회관서 제203회 정기연주회 개최. 첼리스트 주연선 협연, 시벨리우스 핀란디아·교향곡 2번, 슈만 첼로 협주곡 연주 예정.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고향 남해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인심을 바탕으로 '내 고향 같은 남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남도, 도민 삶의 질 향상 위한 '2025 충남 사회지표 조사' 본격 추진. 12개 영역 180여 개 지표 분석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 및 도민 체감 행정 서비스 제공 기대.

충남도가 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10년 육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 28일 도청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김산업 분석, 충남 김산업 실태조사, 분야별 육성전략 수립 등을 통해 정책 목표 설정 및 국가 제안 사업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충남 김산업은 수출 호조에도 기후변화, 품종 개발 부진, 영세한 가공업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제2회 충남도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의로운 도민 위로금 지급 기준 마련 등 5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위로금 지급 기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자활지원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도민 사회보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업 안전 역량 강화 교육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8개 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사고 사례 및 예방 대책, 봄철 농가 화재 및 전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우수 농작업 안전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가능한 안전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27일 '2025년도 내부 공무원 교수요원 예행강의'를 개최하여 도청, 시·군청, 인재개발원 직원 등 15명의 공무원이 참가, 챗GPT 활용법, 저출생 대책 등 현장 중심의 강의 역량을 선보였으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0점 이상 합격자를 선정, 향후 교육·훈련 내실화 및 공직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26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도 산하 10개 공공기관과 데이터 파트너십 구축 및 데이터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데이터 개방 활성화, 충남 데이터 포털 ‘올담’ 이용 활성화, 데이터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 혁신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