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2025년 일자리 대책 시행계획을 통해 1조 원 예산을 투입, 신규 일자리 10만 개 창출과 15~64세 고용률 70.4% 달성을 목표로 한다. 주력 산업 다변화,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을 통해 미래형 일자리 창출에 집중하며, 고용 취약계층 지원,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고용 서비스 제공, 돌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6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임원진 및 시군 지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도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충남도가 드론 위협에 대비한 통합 방위 체계를 구축한다. 26일 통합방위회의를 통해 군·경 등 9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드론 방호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드론은 현대전의 게임체인저"라며, "도민 안전과 시설 보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도, 지역 수산물 학교급식 공급 확대 위해 관계자들과 머리 맞대... 2025년 지역수산물 학교급식 공동구매 생산자 공급조직 협의회 개최... 지난해 공급량 126톤, 공급액 27억 6600만원 달성... 공급업체 시설 위생점검 연 2회 시행 등 개선방안 논의

충남 금산군 진산휴양림 인근 산불 49분 만에 진화 완료. 인명피해 없으며,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조사 중.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높아 도민 협조 당부.

충남도,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AI 리즈 시절 혜은이' 홍보대사 선정. 생성형 AI 기술 활용, 20대 혜은이 복원해 논산 딸기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 홍보. 유튜브 채널 '충남 관광'과 '어쩌다 혜은이' 통해 축제 시작일부터 3편 순차 공개 예정.

계룡시는 건양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민 맞춤형 교육, 관광 활성화 등 지역 현안 해결 및 발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차량 외부 광고를 통해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와 '2025-2026 충남 홍성군 방문의 해'를 홍보하여 군정 홍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택시, 용달화물 등 240대 차량에 랩핑 광고를 부착하여 '내포천애' 농특산물(쌀, 마늘, 딸기 등)과 용봉산, 홍주읍성, 스카이타워 등 관광 명소를 홍보한다. 이를 통해 연간 관광객 2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통역안내사를 '아산시 안전관광 지킴이'로 위촉했다. '안전관광 지킴이'는 친절한 환대 분위기 조성과 관광 취약계층 서비스 제공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산시는 신정호 지방정원 개원, 이순신 관광체험센터 개관, 야간경관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전담여행사 3개소를 모집한다. 선정된 여행사는 최소 500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와 2개 이상의 아산시 관광상품 출시 의무를 갖는다. 관내 여행사는 가점 부여되며, 심사는 관광객 유치 실적과 사업계획의 창의성 등을 평가한다. 신청은 4월 7일까지 아산시청 관광진흥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가능하다.

충남 천안시 풍세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95천수 규모 농장으로 3월 8일 발생 농장과 2km 이내 위치, 2021년에도 AI 발생 이력 존재. 폐사 급증으로 신고, 10km 방역대 내 25호 1,517천수 농가 존재. 초동방역팀 투입, 이동제한, 소독, 예방적 살처분 검토, 일시이동중지명령 발령 예정.

충남도, 해빙기 재해예방사업장 안전 점검 실시… 2,428억 원 투입해 도민 안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