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소방본부는 6월 말까지 도내 17개 소방관서의 소방 장비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소방 장비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현장 중심의 차량 정비 및 점검, 장비 운용자 교육 등을 통해 소방차량의 100% 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소방차량 조작 및 유지관리 요령에 대한 실무 교육으로 현장 대원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호흡 보호 장비 점검도 병행하여 재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천안 청룡동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하여 자치경찰제도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통장협의회 회원 67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등을 소개하고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주요 사무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3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32차례(2305명) 진행되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대개조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김 지사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화 정책포럼’에서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에 17개 시도 체제는 행정 고비용과 비효율을 초래한다며, 대전·충남 통합이 국가 대개조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통합으로 인한 SOC 조속 완성, 규모의 경제 실현, 글로컬 시대 도약 등의 기대효과를 제시하며, 충청내륙철도, 보령-대전 고속도로, 서산공항 등 SOC 완성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더 나아가, 인구 360만 명, GRDP 190조 원 규모의 지방정부를 통해 국내외 자본과 인재 유치, 기업 지원, 전통산업과 미래과학 결합 등을 통해 세계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프랑스와 일본의 행정 통합 사례를 언급하며 개헌을 통한 지방자치 구체화, 내각제 및 이원집정부제 도입 등을 통해 권한 분산과 대결 구도 타파의 필요성도 역설했습니다.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2조 원 시대 개막을 위해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부 추경 건의 25건, 내년 정부예산 건의 48건, 지역 현안 및 주요 법안 19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도내 주요 연수원 및 홍보관 8곳에 관광 게시대를 설치하고, 2개의 이동형 게시대를 운영하여 충남 관광 홍보를 강화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문화 정책포럼 2025'에서 대전과 충남의 행정 통합을 국가경쟁력 강화 및 미래 발전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제시하며, 통합 시 인구 357만 명, 지역내총생산 197조 원 규모의 메가시티로 도약, 국가 전략산업 융복합 거점 육성, 균형발전을 위한 3대축 발전 전략 등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천안 청룡동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하여 자치경찰제도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통장협의회 회원 67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 성과, 주민 참여 방안, 주요 사무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2023년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32차례(2305명) 진행되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해 국가 대개조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김 지사는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화 정책포럼’에서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에 17개 시도 체제는 행정 비효율을 초래한다며, 대전·충남 통합으로 국가 대개조의 선례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통합으로 SOC 조기 완성, 규모의 경제 실현, 글로컬 시대 도약 등의 효과를 기대하며, 인구 360만 명, GRDP 190조 원 규모의 자립도시 완성을 통해 국내외 자본과 인재 유치, 기업 지원 강화, 전통산업과 미래과학 결합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와 일본의 행정 통합 사례를 언급하며 개헌을 통한 지방자치 강화, 내각제 및 이원집정부제 도입 등을 주장했습니다.

아산시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순신 축제, 온양온천, 도고온천, 아산온천 등과 연계한 철도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인주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전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충남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AI 성장관리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1~3학년 학생 624명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예측 자료를 제공하고, 저신장·비만 아동에게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충남아산FC가 2025시즌 K리그1 승격을 목표로 전력 강화 및 홈구장 시설 개선을 마쳤다. 김종민, 손준호, 멘데스 등 선수 영입과 하이브리드 잔디 교체, 가변석 설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팬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이준일 대표이사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승격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다양한 팬 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소방본부는 2024년에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첨단 특수 차량 보강 및 노후 차량 교체를 추진한다. 무인파괴방수차, 고가차, 소형사다리차, 소방펌프차, 구급차 등 총 36대를 교체 및 보강하며, 전기차 화재 및 샌드위치 패널 공장 화재 등 특수 화재에 효과적인 장비를 확보하고, 침수 피해 지역에는 배수지원차를 배치한다. 또한, 고층 아파트 화재 대응을 위해 70m급 고가차를 추가 배치하고, 노후 차량 교체를 통해 소방차량 노후율 0%를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