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충남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단 증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20개 종목 64명의 선수와 3개 단체팀으로 구성된 역대 최다 인원의 우수선수단 출범을 알렸다. 선수들에게는 훈련비, 장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다가오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목표로 훈련에 돌입한다.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베이밸리 지역 개발을 위한 13개 상생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1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열린 공동보고회에서 양 도는 수소 공급 허브 조성, 미래차 산업 육성, 마리나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순환철도망 구축,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GTX-C 노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은 경기 서부권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충남도는 ‘연안환경측정망 중장기 모니터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내 연안환경의 수질 및 퇴적물 변화 등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이나, 일부 지역에서 육상 오염원의 영향이 관측되었으며, 향후 기후변화 등에 따른 해양오염 발생 시 특별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민선8기 핵심 사업인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부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연내 5개 지구 13.3㎢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아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수소융복합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충남과 경기는 베이밸리 상생협력 사업 공동보고회를 개최하고, 아산만 순환철도를 비롯한 13개 사업의 순항을 확인했습니다. 베이밸리 순환철도는 당초 계획보다 11년 앞당겨 개통되었으며,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GTX-C 경기-충남 연장, 제2서해대교 건설 등 나머지 사업들도 조기 해결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베이밸리 사업은 아산만 일대를 4차 산업혁명 중심지로 육성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2050년까지 36조 원을 투입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충남도는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자, 가공업체, 수협,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김 가격 안정화 및 수급 전망 등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마른김 가공시설 지원 확대, 물류단지 조성 등 관련 사업 추진계획도 공유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충남도 노사민정협의회, 하부협의체 구성 완료 및 본격 활동 시작. 20일 아산 온양제일호텔에서 워크숍 개최, 위원 위촉 및 사업 운영 방향 공유. 탄소중립 사회 연착륙, 일·생활 균형 확산 등 목표로 분과위원회 재편 운영 예정.

여주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외식산업 공통교육 수강생 40여 명과 함께 충남 예산시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수강생들은 예산시장의 성공 사례를 견학하고,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의 브리핑을 통해 여주시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충우 시장은 수강생들을 격려하며, 예산시장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시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반기에 외식산업 심화교육 과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천안시 풍세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발생하여 긴급 방역 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8만수의 산란계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 신고로 AI H5형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충남도는 초동방역팀을 투입하고 이동 제한, 소독, 예방적 살처분 등의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해 24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부여군, 류명 청난원종공신녹권 유형문화유산 지정…임천 칠산서원 책판, 부여 강동공 일기 지정 예고

당진시, 충남 최초 당진천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석문호 수질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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