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와 15개 시군 건축·도시 분야 공무원 270여 명은 20~21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2025년 제1회 건축·도시 분야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충남의 미래 100년을 위한 건축·도시 정책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워크숍에서는 미래 비전 공유, 전문가 강연, 시군 간 협력 강화, 건축 도시 행정 통일성 확보 등을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충남도, 일본 최대 관광박람회 참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홍보

충남도는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여 국립 서해안 산불방지센터 신설 등 지역 현안 3건과 충남 중부권 광역상수도 관로 복선화 등 국비 확보 필요 사업 5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충남·북, 관광 활성화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DRT) 도입... 교통 거점과 관광지 간, 또는 관광지 간 이동 편의 제공

아산시에 미래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충남산학융합원 아산시 센터가 연내 개소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며, 연 5천 명 이상 교육생의 직무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센터 설립을 통해 미래산업 교육 허브로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2025 충남해양수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해양수산 분야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서천 도둔지구 연안정비사업 예산 추가 확보, 신규 국고여객선 건조에 따른 접안시설 구축, 대산항 국가부두 활성화 지원 등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 충남스포츠센터 연내 개관 위해 행정력 집중. 기존 시공사 공사 포기로 신규 사업자 선정 등 후속 절차 진행. 8월 준공 목표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건립.

장충남 남해군수는 창선면종합복지회관에서 창선노인대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 특강을 진행했다. 장 군수는 현재의 행복을 인지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해군 고향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를 '국민 고향'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창선노인대학은 2010년 설립 이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배움과 여가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100만 원의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내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지원, 사회봉사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805만 원으로 설정하고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충남도, 내수면 양식산업 발전 위해 입식 신고율 향상 및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지원 등 재난피해 최소화 사업 추진. 현행 규정상 입식 신고를 하지 않은 양식장은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없어, 도는 2028년까지 입식 신고율을 70% 이상으로 높일 계획. 이를 위해 양식단체 교육 및 6개 시군 양식장 10곳에 비상 발전기 지원 시범운영.

충남 당진천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수질 개선 기대

충남도는 '미래를 품은 바다, 블루엔진 충남' 비전 실행을 위한 핵심과제 추진방안 논의를 위해 도-시군 해양수산 주무팀장 회의를 개최했다. 13조 6000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 미래비전 실행력 제고를 위해 시군 의견 수렴 및 국가사업화, 민간투자 유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