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권역별 광역 투어버스 운영 지원 사업 대상을 7개 시군(천안, 보령, 아산, 논산, 당진, 서천, 홍성)으로 확정하고, 총 33개의 다양한 관광 코스를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각 시군은 인근 시군과 연계한 2개 시군 이상의 관광지를 방문하는 노선을 운영하며, 서울·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코스를 제공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14일 호텔ICC에서 정책자문단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 및 2025년 시정 주요 업무 계획 등을 논의했다. 행정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공론화 및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대전시는 14일 호텔ICC에서 정책자문단 전체 회의를 개최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방향 및 2025년 주요업무계획 등 시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각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통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공론화 및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당진시, 기업 유치와 출산·보육 정책으로 인구 증가세, 2년 연속 충남 합계 출산율 1위 달성

충남도는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효율성 향상, 도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공기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가 특강,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임직원 역량 강화 및 공공기관의 책임성,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청년 도정 참여 활성화 위해 '2023년 충남 청년 도정 참여단' 30명 모집. 도내 거주 만 18~39세 청년 대상, 24일까지 신청 접수. 정책 모니터링, 제안, 도 행사 참여 등 활동. 활동비, 수료증 지급, 우수 활동자 표창.

충남도, 빈집 재활용 '충남형 도시재생' 연구 박차… 도시재생 역량강화 교육 통해 빈집 활용 사례 학습 및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 목표,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5곳 이상 선정 목표

충남도, ‘대한민국 국방수도 충남 완성’ 정책토론회 개최... 국방 관련 전문가, 교수, 주민 등 150여 명 참석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 건립 타당성 및 유치 방안, 군 핵심 시설 충남 집적화 방안 등 논의

충남도, 청양·부여 지천댐 '기후대응댐 후보지' 포함 환영…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향후 절차 진행 예정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10일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결의서에는 청렴 솔선수범, 친절·공정·신속한 민원 처리, 부당 업무지시 및 알선·청탁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한 업무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충남도는 지천댐 건설 관련 찬반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추진 중이다. 댐 건설 반대 측의 참여를 촉구하며, 환경부와 수자원공사는 협의체 참여를 배제하고 주민 요청 시 협조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주거, 산업, 농축산, 관광 분야에 1,000억 원 예산 투자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지천댐 건설로 만성 물 부족 문제 해결과 홍수 피해 저감 효과를 기대하며, 반대 측의 참여를 통해 원활한 협의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공주시,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에 2개 마을 선정, 2027년까지 총 4억 원 투입 예정... 의당면 가산리는 전통주 및 강정 요리법 개발, 역사 그림책 제작 등 '가산다움' 프로그램 진행... 사곡면 대중리는 애견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동물 교감 치유 프로그램, 돌담 경관 복원 등 '애견 친화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