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시, 2025년 충남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에 3개 마을 선정! 정미면 산성리, 우강면 성원리, 신평면 매산1리 총 17억 원 지원받아 마을 활성화 추진 예정

태안군, 충남형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선정…총 7억 원 확보! 원북면 양산2리와 태안읍 상옥3리, 각각 중규모·소규모 사업 추진. 3년간 마을 활성화 및 주민 역량 강화 통해 행복한 태안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

충남도는 축산농가 경영 부담 완화 및 축사 시설 현대화를 위해 1조 원 규모의 충남형 축산사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협은행·축협과 함께 보증 재원을 출연하여 도내 축산농가에 100% 전액 보증을 지원하며, 보증 한도는 농가당 2억 원 이내, 보증 기간은 10년 이내다.

충남도, 2026년까지 3,488억 원 투입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주요 관광자원개발사업 추진. 전망대, 공연장, 체험관, 숙박시설 등 관광시설 확충 예정. 백제문화전당, 예당호 체험세상 등 2025년, 태조왕건 기념공원, 보령댐 전망타워 등 2026년 준공.

충남도,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 5대 전략 17개 과제 추진…관광객 5천만 명 유치, 6조 1500억 원 경제 효과 목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세 관광 사업체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2025년 1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800억 원 규모로, 관광 관련 사업자(여행업, 숙박업, 음식점업 등) 대상으로 인건비, 임차료 등 영업비용을 보증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8억 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약 3%, 보증요율은 0.9% 이내로, 일반 보증상품 대비 금리 및 보증요율이 인하되고 7년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아산시 염치읍 쌍죽2리와 인주면 냉정리, ‘충남형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3년간 총 4억 원 지원받아 마을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 도모 예정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담 여행사 10개를 추가 선정하여 총 15개의 전담 여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 강화에 나선다. 전담 여행사는 충남 관광 상품 개발 및 홍보·판매, 지역 특산물과 문화유산을 연계한 고품질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도는 맞춤형 상품 기획 및 홍보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는 7일 충남도서관에서 ‘평등한 세상을 향해 더 빠르게 행동하는 힘쎈충남’을 주제로 제117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 권익 증진 및 양성평등을 위한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캠페인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빵과 장미를 나누며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부여군은 지난 6일 충화면 3·1독립운동 기념공원에서 제20회 충남최초 기미 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행사를 성료했다.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일본 헌병의 총칼에 맞서 ‘조선독립 만세’를 외친 7인의 애국열사를 기리고 애국심을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세 운동 재현 행렬, 국악 공연,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정현 군수와 이재성 선양회장은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충남도,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기념 새롭게 개편한 충남관광 누리집 공식 공개 기념 국민 참여 SNS 공유 이벤트 진행. 24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충남관광 누리집 소개 게시글 SNS에 작성 후 이벤트 게시판에 URL 등록. 1인당 최대 10개 URL 제출 가능, 당첨 확률 높음. 총 200명 추첨 1만 원 상당 커피 교환권 증정. 당첨자 26일 충남관광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 발표.

충남도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충남 천수만 B지구 미래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천수만 B지구를 첨단 항공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10년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국토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은 천수만 B지구 일원의 산업 입지 여건 분석, 항공클러스터 최적안 도출, 사업 추진 계획 수립, 기업·기관 유치 방안 마련 등을 주요 과업으로 한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 반영 및 국비 확보, 관계기관 유치 등 정책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