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주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는 6일 아산시를 방문하여 간부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 부지사는 아산시의 시정 운영에 감사를 표하며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과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또한, 아산시 발전을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도로, 문화, 체육 인프라 확충 등 아산시 발전을 위한 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에서는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최, 영인산 자연 휴양림 확장, 아산 소각시설 증설, KTX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부여군충남국악단의 2025 토요상설 국악공연 첫 번째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8일에는 "한영숙류 태평무, 남도민요, 가야금병창, 기악중주, 삼도설장구" 등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예매는 부여군 누리집, 예스24, 부여군충남국악단에서 가능하다.

충남교향악단, 3월 11일 공주문예회관서 제202회 정기연주회 개최.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 협연, 베버 '클라리넷 협주곡 2번'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연주 예정.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28일 '제12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하여 김영진 예산군의원을 의장에, 이정윤 홍성군의원을 부의장에 선출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는 내포신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유지·관리하고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충남혁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치기구이다.

충남 태안군에서 3월 8일부터 9일까지 ‘한국춘란 화예품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애란협회와 한국춘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애란협회 충남태안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자생란의 가치를 알리고 춘란 전시, 품평, 시상, 난 관련 자재 전시 및 판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약 2천여 명의 관람객 참여가 예상된다.

남양주시는 미래도시형 신청사 건립을 위해 세종시청사와 충남도청사를 벤치마킹하여 친환경 건축 기법과 시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위원회와 TF팀을 운영하며, 100만 메가시티에 걸맞는 미래형 청사 건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홍성군은 27일 평생학습관에서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과 자활사업 효과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자립 지원 제도 및 프로그램 소개와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종사자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명지대 백현주 교수는 종사자들의 역할 변화를 강조했고, 윤명희 센터장은 정기적인 역량 강화를 약속했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자활사업을 통한 긍정적 사회 변화를 기대했다.

부여군은 3월 6일 충화면 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공원에서 제20회 충남최초 기미 3·1독립운동 부여의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임천장터에서 만세운동을 펼친 애국열사 7인의 넋을 기리고 애국심을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만세운동 재현 행렬, 기념식, 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부여군이 충남 최초 3·1운동 발원지임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RE100' 확산을 위한 충남도 캠페인 '힘쎈충남 RE100'에 참여,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한다. 충남도, 15개 시·군, 발전사 등 51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행정·정책 지원, 사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계룡시는 4월 18일까지 2024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 농업인 가구당 최대 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1월 1일 이전부터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미만인 농업인이 대상이다. 시는 6월까지 검증을 거쳐 9월경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충남현대제철호남향우회, 2년 연속 '전남 고향사랑 365 기부 캠페인'에 365만 원 기탁. 향우회는 고향 발전에 대한 응원과 함께 하루 1천 원씩 소액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을 실천. 전남도는 기부자 편의를 위해 특색 있는 답례품 발굴 예정.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3월 6일 공주문예회관서 제41회 정기연주회 ‘신춘음악회’ 개최. ‘봄날의 햇살’ 주제로 다채로운 국악관현악곡과 협연 무대 선보여. 가수 박남정과 함께하는 히트곡 무대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