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은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제7호 법인 설립 총회를 통해 부여군, 논산시, 서천군 3개 시군의 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법인 정관 제정, 임원 선임, 기금 출연 등을 의결했다. 부여군은 6개 기업 103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며, 5년간 연간 최대 100만 원을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CCTV(3,440대)에 인공지능 기반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사람, 움직임, 이상 상황(화재, 쓰러짐, 침입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관제요원에게 즉시 경보를 울려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충남 지자체 최초로 모든 CCTV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장소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선별관제 시나리오와 관제 매뉴얼도 제작하여 시스템 활용도를 높였다.

보령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맞아 숙박·음식점 친절 교육 실시… 관광객 맞이 준비 만전

[caption id="attachment_728656" align="alignnone" width="771"] 충남국제테니스장(가칭)조성사업 조감도[/caption] 충남 체육 저변 확대 기반이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걸맞은 국제 규격 경기장으로서 역할을 할 ‘충남 국제테니스장’의 밑그림이 나왔다. 도는 충남 국제테니스장 조성사업 설계·시공 일괄 입찰을 통해 계룡 컨소시엄을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충청권 유일의 국제 규격 테니스장으로 내포신도시 대학용지 내 5만 555㎡ 부지에 조성하며, 국비 206억 원과 도비 611억 원 등 총사업비 817억 원을 투입한다. 국제테니스장의 주요 시설로는 결승전이 치러질 관람석 3000석 규모의 센터코트 1면을 포함해 관람석 1000석 규모의 쇼코트 1면, 관람석 500석 규모의 실내코트 4면, 경기코트 8면, 연습...

충남도가 올해 농업 생산 분야 예산으로 7,869억 원을 편성해 '농업·농촌 구조 개혁'에 총력을 기울인다. 도는 10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2025년 도·시군 농정관계관 정책협의회’를 열어 올해 중점 현안을 논의하고 도·시군 간 소통을 강화했다. 도와 시군,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주요 사업 및 협조 사항 설명, 시군 중점 추진 과제 및 건의 공유, 의견 수렴, 자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올해 중점 현안으로 민선 8기 힘쎈충남의 핵심 과제인 스마트농업 육성에 947억 원, 공익직불금 지급 및 쌀 수급 안정에 4697억 원, 기후재난 대응 영농환경 조성에 1455억 원을 투입한다. 또 농산물 안정 생산과 농가 소득·경영 안정을 위해 685억 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에 85억 원을 편성해 지속 가능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미래 농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도는 지...

최원철 공주시장, 충남도민회중앙회 선정 최우수 자치단체장상 수상! 공주시 발전과 수도권 향우회 발전 기여 공로 인정받아. 백제문화촌 조성,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 등 다양한 정책 추진 및 '신5도2촌 사업', '온누리 공주시민제도' 등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높이 평가.

당진시는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3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받는다. 지난해 2만 348명에게 120억 8000만 원을 지급한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충남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등록, 2023년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 농업인이다. 1인 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45만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노력과 시민 알권리 충족 노력을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안전관리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유튜브 채널 ‘서산시TV’를 통해 산불 예방, 시민 안전 보험, 도시침수 대응사업, 한파 대책, 재난대응 훈련 등 다양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시책 추진을 약속했다.

부여군 세도면 가회리에서 2024년 충남 무형유산 제56호로 지정된 '장군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마을의 무병과 풍년을 기원하는 이 전통 의례는 지신밟기, 산신제, 샘굿, 거리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며,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전통 계승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상공회의소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6일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부 및 지원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 및 기업의 정책 활용도 향상을 도모했다. 50여 명의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금융, 수출, 기술 개발 등 2025년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주요 내용과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 드림스타트, 월드비전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내 취약 아동 발굴 및 생계비, 의료비 등 지원 예정. 지난 12월에도 13가정에 700만 원 지원.

충남교향악단, 2월 7일 공주문예회관서 2025 신년음악회 개최. 상임지휘자 정나라 지휘,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강형규, 양금 연주자 윤은화 협연. 로시니, 비제, 차이콥스키 등 동서양 명곡으로 새해 희망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