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아산정신운동선양회가 8년째 이어온 자발적 기부를 통해 모금된 147만 원을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곽노항 회장은 충남 5대 정신을 지역민들과 공유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일교 권한대행은 지역 원로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산시, 신정호 정원을 충청남도 제1호 지방 정원으로 등록, 4월에 전면 개방 예정

부여군,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7호 추진 업무협약 체결...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격차 해소 및 노동시장 양극화 완화 기대

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충남도 '1시군 1품' 명품 축제 선정! 8천만 원 도비 지원 확정. 친환경적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3만 명 방문객 유치 성공하며 지역 특산 자원 활용 및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

홍성군의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충청남도 '2025년 1시군 1품축제'에서 진품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 5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 축제는 콘텐츠와 글로벌 경쟁력, 발전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더욱 발전된 축제를 준비하고, 홍성군을 바비큐의 성지이자 글로벌 축제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논산시는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조의를 표하기 위해 2025년 1월 1일 탑정호 음악분수에서 예정되었던 해맞이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애도기간 동안 조기를 게양하고 공직자들의 애도 리본 착용을 지시했다.

금산군, 토지분할 등 행정 절차 간소화하는 '통합위임장 제도' 마련으로 충남도 수범사례 선정. 주민 편의 증진 위한 노력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 지적관리, 토지정책 등 6개 분야에서 성과.

아산시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KTX 오송역에서 열린 '충남 관광 홍보전'에 참가하여 아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2025년 아산시와 온양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며, 2025년 1월 1일 '아산방문의 해' 선포식과 해맞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남도, 미래 건축 비전 ‘드로잉 충남’ 발표…세계적 건축 명소 도약 목표, 4대 전략 8개 과제 추진, 2018년 대비 건물 온실가스 60% 감축, 에너지 30.4% 절감, 2032년까지 연간 1만 5000호 주택 공급 목표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제7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새해 도정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강화 협약, 민선8기 시군 방문 건의사항 처리 결과 공유, 미래 100년 건축 비전 발표 등이 주요 내용으로, 도민을 위한 흔들림 없는 행정 추진을 다짐했다.

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 2025년부터 3년간 최대 200억원 지원받아 '유기적人 문화도시 홍성' 조성. 5개 콘텐츠특구 연계, 로컬콘텐츠타운 활성화, 문화 창업 생태계 구축 등 추진 예정.

부여군과 충남연구원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부여의 브랜드 강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개발, 트렌디한 콘텐츠 구성, 수변 관광 인프라 구축, 야간경관 조성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부여군은 제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며, 충남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