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에서 BTS의 '다이너마이트' 해금 연주 영상으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단국대 음대생 우민정 씨의 연주와 현충사, 고택 등 아산의 명소를 배경으로 한 영상은 전통 음악과 역사적 의미를 결합해 호평을 받았다. 아산시는 이를 계기로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한국 전통 음악을 널리 알리고,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홍보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20일 도-시군 지속가능발전 담당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충남도는 2018년 조례 제정 이후 17개 목표, 242개 단위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성군, 탄소중립 실천 최우수 지자체 선정…도지사 표창 및 시책사업비 10억 확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9일 충남내포혁신플랫폼에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형 원예산업 우수모형 제시, 스마트팜 기술 시연 및 전시, 관람객 맞춤형 원예치유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원예치유 프로그램 개발의 중요 요소를 공유하고 박람회의 차별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는 19일부터 1박 2일간 청양 칠갑산NH호텔에서 하반기 정책 홍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도와 시군 홍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미래를 준비하는 충남의 스마트 홍보 전략'을 주제로 언론 대응,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 준비, 힘쎈충남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20일에는 '챗GPT 활용 및 AI 시대의 홍보 전략' 특강을 통해 AI 활용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보령시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 꾸준한 청렴도 향상 노력의 결실을 거었다. 시장 주도의 청렴 캠페인, 간부 공무원 청렴 교육, 부서별 청렴 시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척결 및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아산시는 '충남 방문의 해' 범도민 다짐대회에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홍보를 진행했다. 온천 상품, 지역 특산품 시식,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산시는 출범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아산 방문의 해'를 준비 중이다.

충남도, 품질 우수 브랜드 쌀 3종 선정… 예산 삼광쌀, 논산 무농약삼광쌀, 당진 해나루쌀

충남도는 17일 충남도서관에서 ‘충남 인권주간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권증진 유공자 표창, 도민인권지킴이단 활동 사례 발표, 인권정책 기본계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등을 진행했다. 15일부터 22일까지 인권 영화 상영, 인권도서 저자특강, 인권 공모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인권 인식 향상을 도모한다.

대전 유성구와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주민 대상 홍보 협력 등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충남도, 당진상공회의소, 지역 중소기업 35개 업체와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2025년부터 3년간 충남도와 당진시는 각각 참여기업 직원 1인당 연 20만원, 40만원, 참여 중소기업은 5년간 1인당 연 40만원의 복지기금을 출연한다. 출연금에 정부지원금을 더해 노동자 1인당 연간 80~100만원의 당진사랑상품권을 복지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17일 도내 시군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우수 시군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 교육은 2024년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시행결과 매뉴얼 안내, 평가지표 안내, 시군 의견 수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충남도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