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인 ㈜잡스가 희망디딤돌 충북센터와 자립준비청년 대상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진로탐색, 자기이해,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하여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 수산파크 및 농업역사박물관 활성화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 노력

충북도, 도로 지반침하 점검 실시…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충북농업기술원, 충북 최초 표고버섯 신품종 '다온고' 개발 및 품종보호 출원. '다온고'는 수량이 많고 고온 환경에서 고품질 유지, 연중 생산 가능한 품종으로 기존 품종 대비 수량 32.7% 증가, 갓 크기와 개체 중량도 큼.

충북농업기술원은 4월 15일부터 덴소바이러스 피해를 입은 귀뚜라미 사육 농가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쌍별귀뚜라미 종충을 자체 생산하여 보급한다. 쌍별귀뚜라미는 식용 및 사료용으로 활용되는 주요 산업곤충으로, 덴소바이러스 확산으로 사육 농가가 크게 감소한 상황이다. 이번 종충 보급은 곤충사육업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농가의 사육 기반 회복과 곤충산업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의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북 완주군이 벤치마킹하여 4월 중순부터 시범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탄력 근무(4~6시간)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월 15일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서 특별 강연을 진행, 충북의 혁신정책과 디지털 전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하여 충북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옥천군, 의료비 후불제 융자지원 사업에 틀니 지원 추가. 기존 임플란트, 치아교정에 이어 틀니까지 지원 범위 확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치아교정의 경우 최대 200만원 추가 지원.

충북 증평군은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6가구 10명의 참가자에게 4월부터 3개월간 농촌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정안마을과 죽리 삼보산골마을에서 영농 체험, 귀농귀촌 일자리 체험, 마을 주민 교류, 증평 지역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촌의 삶을 경험한다. 각 마을은 목공, 라탄 공예, 시골 밥상 만들기, 연극과 요들송 배우기 등 특색 있는 체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귀농귀촌 준비를 지원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토양오염실태조사 실시…산업단지, 공장, 교통시설 등 135개 지점 대상으로 중금속, 불소 등 21개 항목 검사 예정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미국 메사추세츠주 방문 중 킴 드리콜 부지사와 만나 바이오, 첨단산업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지사는 충북의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산업의 강점을 설명하고 '오송 K-바이오스퀘어'를 소개하며 양 지역 간 교육, 연구, 생명과학, 바이오산업, 기후 위기 대응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제안했다. 또한, 'Osong Bio 2025' 행사에 드리콜 부지사를 초청했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인평원)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관련 연구사업 공동 추진, 교육 및 워크숍 운영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인평원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기대하며, 차별 없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