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4월 9일 오후 2시 30분, 오창 본부관에서 '2025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내 기업 대상으로 2025년 충북TP 기업지원 사업 방향과 55개 사업 및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기술상장특례(IPO) 특강, 유관기관 지원사업 안내, 7개 부서의 사업 발표가 진행된다. 현장 상담 부스도 운영되며, 참가 희망 기업은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인평원)이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참가자를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연수 이수자는 도내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기관에서 문해교육 교원으로 활동 가능하다. 교원 자격증 소지자 또는 문해교육 경력 140시간 이상인 충북도민이 신청 가능하며, 연수는 4월 22일부터 5월 29일까지 52시간 동안 비대면과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후 15시간 현장실습을 완료해야 교원 자격증이 발급된다. 충북인평원은 격년제 연수 운영 및 민관 협력을 통해 전문 교원 양성과 학력인정 기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7일 '일자리 창출 관련 담당관·과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일자리 목표 공시제 달성을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여성, 중장년층 맞춤형 일자리 확대, 유사 사업 참여자 통합 관리, 취업박람회 공동 개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선도 모델을 목표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7일 2025년 도·시군 감사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여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도내 11개 시군 감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내부통제 강화, 청렴도 향상 추진 방안, 2025년 감사 계획 등을 토의하고, ‘청렴충북 HERO’, ‘부정부패 ZREO’ 슬로건 아래 청렴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충북 증평군은 지역 전통 노동요인 '장뜰두레농요'의 충북도 무형 유산 지정 신청을 추진한다. 2002년 증평문화원에서 발굴된 장뜰두레농요는 지난해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고리질 소리, 모찌기 소리, 모내기 소리 등 다양한 작업 과정의 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학계에서는 강원도, 경상도, 충북 지역 민요의 음악적 요소가 혼합된 중요한 무형 유산으로 평가하고 있다. 증평군은 추가 연구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지정 신청을 준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가축방역 및 축산물 위생관리 업무를 수행할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3명을 배치한다. 전국적인 지원자 감소로 기존 32명에서 28명으로 감원되었으며, 현역병 대비 긴 복무기간과 낮은 봉급으로 인해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충북도는 공중방역수의사의 주거 편의 제공 및 방역 활동 장려금 등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철도 충북본부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제천역 인근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목련나무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 조성에 힘썼다. 충북본부장은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으로 ESG 경영 실천을 약속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6일 'SW 미래채움 가족데이' 개최... 도내 초등학생 및 가족 대상 인공지능·SW 체험 프로그램 제공

충북도청 환경산림국, 청남대관리사업소,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4일 청남대 생태탐방로 주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곧 준공될 생태탐방로 점검도 겸했다. 참가자들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플로깅을 통해 환경실천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남대 생태탐방로는 4.05km 구간에 조성되어 4월 9일 준공 예정이며, 도민들에게 대청호의 생태계를 가까이서 즐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충북도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에 따른 도정 안정화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안정, 재난안전관리 강화, 치안 유지, 공직기강 확립 등 도정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환 지사는 국민의 역량 결집을 통해 안정과 회복의 길로 나아가야 하며, 충북도는 도정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위기 극복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00여 명 대상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실시…복지재정 투명성 강화

충북 괴산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방문 신청을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온라인 미신청자는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고 연간 판매금액 120만 원 이상인 임업인에게 지급된다. 육림업 직불금은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은 산지에서 육림업에 종사하고 최근 10년간 3ha 이상 육림 실적이 있는 임업인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