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은 2025년 사과, 배, 복숭아 개화 시기가 2024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측하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개화 시기는 전년 대비 최대 6일까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4년 평균보다는 최대 8일 빠를 것으로 보여 갑작스러운 이상기상에 따른 피해 예방이 중요합니다. 농업기술원은 방상팬, 미세 살수 장치, 방풍망 설치 등의 예방 조치와 인공수분 등의 결실률 향상 노력을 권고하며,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충북도, 에티오피아 국토부 관계자에 공간정보 플랫폼 '마루' 구축 사례 공유

충청북도는 4월 1일부터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19차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동별 대표자 해임 사유 증빙자료 의무화, 주택관리업자 재계약 시 실적 평가 주체 명확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관리소장 부적격 배치 방지를 위한 정보 제공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개정된 준칙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개별 공동주택은 관리규약 제·개정 후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충북 괴산군, 도시민 귀농귀촌 돕는 '충북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 최대 6개월간 농촌 생활과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통해 정착 여부 결정 지원. 청천면 사기막리, 칠성면 미선나무마을에서 진행.

충북 증평군, '2025년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사업' 선정으로 2000만원 도비 확보. '증평형 ESG 그린라이프 선배학교' 운영 통해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활동 등 고령층 맞춤형 교육 제공. 세대 잇기, 걷기 지도사 양성, 힐링 뮤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충북 증평군, 충청북도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 시범 운영 지역 선정. 증평군장애인복지관 위탁 운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예술, 장애인식개선, 권익옹호 등 다양한 직무 제공. 최중증장애인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기대.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충북도는 예방접종 및 모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국내 일본뇌염 환자 발생 추이를 공개하고,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권고했다.

충북도 농식품 수출이 2025년 2월 말 기준 1억 2,300만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했다. 신선농산물 수출은 샤인머스켓 저장성 증가로 38% 증가했고, 김치, 인삼, 김 등 주요 품목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충북도는 올해 수출 목표를 8억 달러로 설정하고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와 IBK기업은행은 2일 1,5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은 기업당 최대 5억원의 운전자금 저금리 대출을 지원받게 되며, 충북도는 이자 일부를 보전하고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은 보증료를 감면한다. 이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4월 2일 '2025년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여성 일자리 확대 및 여성 인적자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 고용률 제고, 성별격차 해소,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가족친화인증 500+ 사업, 남성육아휴직 1호 기업 지원 사업, 경력보유여성 100인의 일하는 엄마 프로젝트 사업 등에 대한 관심과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청북도,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김영환 지사 명예의 전당 헌정 및 '일하는 밥퍼' 사업 수상으로 2관왕 달성. 3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정책 기획력과 지역 브랜드 가치 입증.

음성군,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전' 개최... 4월 30일까지 접수, 최우수작 70만원 등 시상 예정...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참여 분위기 조성 위해 기획... 누구나 참여 가능, 음성군 누리집 통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