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1,2,3지역은 청주해오름마을에 세탁기를 기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청주시와 맺은 협약에 따른 것으로, 여성폭력피해자 및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4월 3일까지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신규 농업인에게 영농 기술과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4월부터 6월까지 8회 이상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영농기술, 농업경영, 현장실습, 농촌생활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충북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확인 후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충청북도는 2025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대상 18개를 선정하고 총 1억 2천9백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별 최대 지원 금액은 1500만 원이며, 공정성을 위해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를 진행했다. 지원 대상 사업에는 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장애아동 청소년 성인권 교육 등이 포함된다.

충북도는 3월 21일부터 상반기 동안 도내 5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변호사, 법무사 등 법률 전문가가 시·군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부동산, 가사, 민사, 형사 등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충주, 보은, 증평, 제천, 괴산에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해 총 7회 96건의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충북도는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실'과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도 운영하며 도민들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도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39만 3천여 필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군구청에서 지가를 확인하고, 필요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북물포럼은 20일 청남대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수질 1등급 충북 실현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행사에는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기조 강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충북도는 레이크파크 조성 등 수질 개선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제천시는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근로자와 관내 기업·소상공인을 연결하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20~75세 미취업자는 기업과 근로계약 체결 시 최저시급 이상 급여, 4대보험, 교통비, 근속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참여기업은 인건비 일부와 고용 유지 성과급을 지원받는다. 소상공인은 근로시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인건비 지원을 받는다.

충북 출신 김승현 작가의 개인전 《용도를 잃은 사물들》이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충북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버려진 조화와 가구를 활용하여 소비문화와 사물의 순환을 탐구하고, 익숙한 풍경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반도체 및 2차전지 산업 중심의 충북 지역 제조기업 지원을 위해 '충북청주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기술지원 수혜기업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북도, 청주시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품 및 제조공정 설계, 모델링, 해석, 시뮬레이션 등을 지원하며 기업당 약 1,500만 원 내외의 지원 비용을 제공한다. 충북TP는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불량률 감소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3월 27일 사업설명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위기 재가장애인 조기 발굴 및 긴급 지원을 위한 '2025년도 재가장애인 실태조사 및 맞춤형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위기 재가장애인 긴급 맞춤형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1천 명 실태조사 및 39명에게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실태조사 인원을 500명으로 조정하고, 위기징후 선별력 있는 조사표본 추출 및 추적조사 과정을 도입하여 맞춤형 지원 인원을 8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도와 시·군, 전담 수행기관, 복지 네트워크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사업 성과를 높여갈 방침이다.

충북도, 2025년까지 경로당 급식 환경 개선 사업 시행… 4,271개소 대상 시설 개보수 및 주방물품 지원

충북도는 민선 8기 후반기 도정 발전을 위한 특별자문관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과학기술, 항공·공항, 문화체육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은 기존 20명과 함께 총 24명으로 운영되며,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