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세븐일레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어르신과 경력 보유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복일자리 편의점' 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취업 기회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 충북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1억 9225만원 확보.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지원사업과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추진 예정. 미니 채용박람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및 기숙사 임차료 지원으로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최대 1억 1천만 원을 지원하는 '2025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충북 소재 또는 충북 이전 예정 게임 개발 중소법인을 대상으로 총 14개 기업을 선정하여 PC, 모바일, 콘솔, VR/AR 게임 제작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은 자부담 10%와 신규 인력 채용이 필수이며, 11월 30일까지 베타테스트 수준의 게임 완성을 목표로 한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충북인평원)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한글햇살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디지털 소외 계층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선다.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강사 양성, 교육과정 개발, 사업 홍보 등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미디어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융합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청주시 버스정류장 30개소 토양 중금속 조사 결과 발표. 토양오염우려기준 이내지만 카드뮴, 아연, 구리 등 일부 중금속은 자연배경농도보다 높게 검출. 차량 배출 오염물질, 승하차 인원과 연관성 시사. 친환경 버스 보급 확대, 도로 청소 강화, 스마트 정류장 도입 등 환경 개선 필요성 제기.

코레일 충북본부는 13일 충주역에서 KTX-이음 열차 고장 및 인파밀집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승객 대피, 인파밀집 통제, 비상정차 시 운전 취급, 대체 열차 운용 등을 훈련하며 신속한 초기 인명 구호 및 2차 피해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두었다.

충북 옥천군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 사업으로 취약계층 15가구에 계절 침구를 지원했다. 해당 사업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을 통해 기탁된 기부금 1천 4백만 원으로 저소득 가구 반찬 지원, 어버이날 '효' 꾸러미 지원, 아동 문화 체험 등 7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북도립대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하여 34명의 학생이 옥천군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입 학생들은 최대 15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옥천군은 청년층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충북 증평군은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충북에서 살아보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과 삼보산골마을에서 각각 4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농업·농촌 체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지역 주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정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신청은 22일까지 그린대로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충북농업기술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곤충산업 기술 개발, 유통 활성화, 품질 향상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충북이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14일 청주 상당산성에서 봄철 산불·해빙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 정책과 및 안전보안관 15여 명이 참여하여 봄철 화재 예방 및 대응 방법,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불법주정차 금지, 안전신문고, 도민안전보험 등을 홍보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계절별·시기별 재난 대응 방법 안내 및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025년 지방하천정비사업 예산 899억 원 중 540억 원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토지 보상 지연 구간 해소, 우기 전 공사 마무리 등을 통해 예산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건설 현장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중대재해 사고 예방 교육 및 청렴한 건설 행정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