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HCN충북방송, KT텔레캅 충남충북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HCN충북방송은 점포 홍보 영상 제작 및 송출, 온라인 홍보를 지원하고, KT텔레캅은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청주시는 초저금리 자금, 이자 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청주시 대중교통과 연제오 택시운수팀장, 택시산업 발전 및 운전기사 권리 보호 노력으로 전국운수서비스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감사패 수상.

음성군, 지역 내 인력난 해소 위해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 사업' 시행. 제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 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으로 유휴 인력 연결. 기업에는 인건비 지원, 근로자에게는 임금, 교육비, 교통비 지급. 3개월 이상 근무 시 근속인센티브 제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지원기업 브이비비의 캐릭터 '베리베리뱁'이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합니다. 7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인형, 키링, 피규어 등 100여 종의 굿즈를 만나볼 수 있으며,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청주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충북혈액원과 협약을 맺고 헌혈 장려 온누리상품권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청주시민은 혈액수급 위기 시 헌혈에 참여하면 기존 기념품과 함께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이 청소년 인구 증가세를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리아리 동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청소년수련원, 수련관, 문화의집 등의 시설을 통해 건강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꿈 자람터'와 '꿈 더하기' 사업을 통해 진로 체험 및 돌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 음성 장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순임)이 6일 음성읍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한부모가정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청주새일센터)와 충청북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5일 여성 아이돌보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일자리 정보 공유 및 취업 지원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품질 향상, 여성 일자리 확대, 돌봄 체계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선순환을 기대한다.

코레일 충북본부는 2월 4일 민둥산 사원숙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비연고지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 숙소는 특히 전·월세난을 겪는 신입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본부장은 노사 협력의 결실을 강조하며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충북혁신도시에 어린이와 가족 친화 특화 공간 '꿈자람터'가 올 상반기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다. 9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꿈자람터는 키즈카페, 다목적체육관, 청소년 직업·진로 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복합혁신센터 지하 공영주차장은 유료 전환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군보건소는 2월부터 도내 최초로 ‘찾아가는 금연버스’를 운영한다. 시간·장소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 근로자를 위해 12월까지 11개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금연 상담·홍보를 강화한다. 참여자에게는 1:1 맞춤형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 지원, 니코틴 의존도 평가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3·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비대면 금연클리닉’과 ‘기업체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여 흡연자들의 금연을 적극 지원한다.

옥천군,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기업 인건비 40% 지원, 구직자 교통비·교육비 지원, 3개월 이상 근무 시 근속 인센티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