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은 2024년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음성군과 진천군에 거주하는 고3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청년명작클래스'를 운영한다. 혼밥요리, 스피치, 경제 클래스 등 3개 강좌를 통해 스무 살 청년들의 첫 사회생활을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2월 9일부터 음성-진천 평생학습 공유 플랫폼에서 가능하다.

청주시는 충북 최초로 '2030 청주시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1.56㎢를 대상으로 산업관리형, 산업정비형, 산업혁신형 등 유형별 관리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에는 산업 진흥, 공간 정비, 환경 관리 방안과 함께 도로, 녹지, 주차장 등 기반 시설 확충 계획이 포함됐다.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44억 원을 투입한 복합혁신센터를 개관하고, 꿈자람터 건립, 연결도로 개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 양육, 교통 등 정주 인프라를 확충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 충북 환경 분야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 선정! ESG 행정 도입과 지속적인 환경 투자로 성과 입증. 3년 연속 환경 예산 비율 도내 1위, ESG 더블업 로드맵 수립, RE100 체전 개최 등 혁신적인 노력 인정받아.

음성군은 26일, 제18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 유공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박람회 개최지 실무담당자로서 보조금 관리,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진행, 종합상황실 운영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박람회는 충북 도내 29개 시장, 48개 점포가 참여했으며, 설성문화제와 연계 개최되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증평군지부는 증평장뜰로타리클럽으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증평장뜰로타리클럽은 1987년 창립 이후 소외계층 후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북도 도시재생 네트워킹데이가 개최되어 11개 기관이 도시재생 성과를 발표하고 시상식이 열렸다. 음성군은 도시재생사업의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 3개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북도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5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됐고, 충청북도는 지난해 8조 8,296억 원보다 1,797억 원이 증가한 9조 93억 원(`24년 대비 +2.0%)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가 예산안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증액 없이 약 4조 1,000억 원이 감액되어 673.3조 원으로 확정되었다. 충청북도 정부예산은 지난 8월 정부안에 반영된 주요 현안 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감액되지 않고 확정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으로 국회 심사 단계에서 국비를 추가 확보하지 못해 내년 완공 또는 착공을 목표로 한 계속사업이 지연되거나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신규 주력산업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향후 추경 등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재부 및 지역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건의하여 정부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

충북도는 10일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오창캠퍼스에서 '2024년 제2회 충청북도 방사광가속기 지원위원회'(이하 가속기 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속기 지원위원회는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 주재하에 신승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단장, 박성희 고려대 교수, 김종현 포항가속기연구소 책임연구원, 송미영 세종과학기술연구원 연구위원 등 국내 가속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내년 본격 착공을 앞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7월 개최된 위원회 주요 제안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비롯하여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2025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가속기 착공식 구상, 2단계 빔라인 설치 추진 방향 등 앞으로 가속기의 성공적 구축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

진천군에서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워크숍이 개최되어 충북권역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충남도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변화와 개혁의 시대, 우리 지역을 살릴 원씽은’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였다. 이번 강연은 충청권 시‧도지사 간 경영철학 공유 및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해 계획되었으며 지난 8월 1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충북도청 특강에 대한 답방의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강에 앞서 김영환 지사는 못난이김치 100kg와 못난이 치약 100개를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김영환 지사는 특강을 통해 “충남과 충북은 고려시대 양광도를 시작으로 조선시대까지 1,000년 넘게 한 몸이었다.”며 “忠은 중심(中心)이라는 의미로 지금과 같이 어려운 변화의 시대에 대한민국 중심에서 충북과 충남이 합심해 작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위기의 시대 극복을 위한 공무원 개개인의 담대한 사고와 혁신을 주문하며 일하는 밥퍼,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의료비 후불제, 어쩌다 못난이 김치, 충북영상자서전,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