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토관리사무소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터널 27개소 및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한다. 청소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개 차로씩 통제되며, 국도19호선 느릅재터널은 양방향 전면 통제 후 구국도로 우회 조치될 예정이다.

옥천군 농촌지도자들이 '제37회 충청북도농촌지도자대회'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지역 농업의 위상을 높였다. 김병응 연합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4명의 지도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농업인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이 보은대추축제를 앞두고 신품종 대추 3종('태복', '태후', 'CBJ0040')과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한 '휴대용 수확기'를 공개했다. 신품종들은 저장성, 기능성, 가공용으로 특화되었으며, 휴대용 수확기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2026년 농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도가 오는 10월 15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에 참가해 '충청북도 공동관'을 운영한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5개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하며 국내외 판로 개척 및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충북도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15일 엔포드 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영환 지사 등 주요 인사와 어르신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로효친 분위기 확산과 노인 권익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33명과 1개 단체에 표창이 수여되었다.

충청북도가 이노비즈협회와 연계하여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투자유치 63조원 초과 달성, 전국 2위 고용률 등 충북의 성과를 강조하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최적의 투자처임을 역설했다. 이번 설명회는 100만 관람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제천엑스포의 성공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보은군이 충북소방교육대 부지 조성을 위한 균형발전사업비 28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232억 5,000만 원이 투입되는 소방교육대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도내 소방공무원의 전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가 제천시 한수면과 청풍면 일원에 은어 수정란 500만립을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이상기후와 서식지 파괴에 대응하여 내수면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역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며, 어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방류 지역을 확대했다.

충북도가 단양에서 국내외 전문가 70여 명을 초청해 '2025 석회석산업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석회석 산업의 지속 가능한 전환과 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포럼 논의를 바탕으로 관련 정책과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충청북도가 2026년 정부예산 국회 증액과 2027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10월 14일부터 5차례에 걸쳐 '정부예산 확보 릴레이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를 통해 공모사업 점검, 국회 대응전략 수립, 실무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며, 국회 심의 단계에서 2,000억 원 추가 확보를 목표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청북도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하여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선8기 투자유치 63조원 초과 달성, 전국 2위 고용률 등 충북의 성과를 알리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최적의 투자처임을 강조했다. 한편, 제천엑스포는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16일 오송 선하마루에서 도민들이 직접 제작한 연애·결혼 이야기 영상을 상영하는 '충북 연애·결혼공감 스토리 영상제'를 개최한다. 본선 진출작 10편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400만원의 상금과 충청북도지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