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평생학습 동아리 9개 팀이 참가한 '2025 충북 평생학습 동아리 사례발표 경연대회'가 9월 20일 보은문화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학습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발표했으며, 대상은 '한쿡스' 팀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배움을 통한 나눔과 공동체 발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충청북도와 보은군이 주최하고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보은 뱃들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1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7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박람회는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문해교육 그림책 공모전 시상, 평생교육 정책포럼, 작가와의 토크콘서트, 평생학습 동아리 사례발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청주시는 22일 아동학대 대응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발생 현황 공유, 대응 및 사례관리 협력 강화 방안, 기관 간 역할 조정과 실무 애로사항 등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했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청주 성모꽃마을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성모꽃마을은 말기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요양시설로, 환자들이 존엄성을 유지하며 평안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광숙 위원장은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자치경찰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 괴산군 충북아쿠아리움이 가을 특별전 '가을 은어들의 은빛 물결'을 개최한다. 맑은 물에서 서식하는 은어를 통해 가을 하천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충북내수면산업연구소의 은어 자원 회복 사업과 연계하여 생태 보전의 의미를 더한다. 메인 수조에서 은어떼의 생생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관람객 50만 명 돌파를 앞둔 아쿠아리움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북도는 9월 22일 청주 중앙공원과 성안길 일원에서 민간사회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안길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추석명절과 APEC 개최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시민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도는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중청소주간’을 설정하고 지역별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2일 지역 경제기관·단체와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민생경제 안정과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소비쿠폰 지급,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고, K-바이오스퀘어 예타면제, 청주국제공항 관련 사업 등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참여 기관들은 반도체 산업 육성, 해외 마케팅 지원, 금융 지원, 추석 연휴 대책 등 기관별 정책을 공유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청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발전특구 운영,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의 미래를 위해 아이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은 '2025 충북평생학습박람회'에 참여하여 '누구나 배움의 가치를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괴산'을 홍보하고, 매듭 키링과 샌드캔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감물 안단테 합창단이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괴산군은 2021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20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사회복지행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 군수는 증평군의 복지정책 사례를 소개하며 행정과 복지의 현장 연결성을 설명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 행정과 복지의 접점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 진천군은 9월 19일부터 이틀간 보은군에서 열린 '2025년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와 '2025년 충북 문해한마당'에 참가해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마당놀이극 최우수상 수상, 성인문해학습자 공모전 동화책 최우수상,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충청북도 주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보은군 공동 주관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보은 뱃들공원에서 개최. 71개 기관·단체 참여, 7천여 명 참석 예정. 평생학습 홍보체험, 동아리 공연, 문해한마당, 정책포럼, 작가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