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에서 '2025 충북 평생학습박람회&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가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19일과 20일 양일간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70여 개의 체험 부스와 40여 개의 무대 공연, 학습동아리 작품 전시, 정책포럼, 작가와의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평생학습 발전 유공 표창을 통해 지역 학습공동체의 성과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19일 충북대에서 ‘제1회 맑은충북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과 ‘깨끗하고 맑은 충북’ 실현을 위한 민·관·산·학·연 협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탄소중립 공공 네트워크 간담회, 맑은충북 포럼, 기후위기 사진전, 환경 상생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생활 속 환경 실천을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충북도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홍보를 위한 파워블로거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엑스포 현장 취재, 국악 및 한방 체험, 지역 관광명소 방문 등을 통해 충북의 매력을 경험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19일 청풍면주민자치센터에서 청풍교 업사이클링 사업인 ‘브리지가든’ 조성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방향, 계획, 예상 효과, 안전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사용 폐지된 청풍교에 시설물과 조경을 조성하여 ‘호수 위 다리정원’을 만드는 것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19일 '2025년 대물림 음식업소 지정식'을 개최하고 신규 13곳을 포함 총 63개소를 지정, 지역 음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용품 구입비, 시설개선 융자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지역 축제 및 관광 자원과 연계한 음식관광 활성화도 추진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18일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2025~2029)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회참여 강화, 고령 발달장애인 지원, 위기·긴급 대응 인프라 강화 등 주요 정책 아젠다를 도출하고, 생애주기 맞춤형 정책 마련으로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괴산군에서 청년임업인과 선배 임업인들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임업의 현재와 미래, 성공 사례 공유, 애로사항 해결 방안 모색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임야 구입자금 지원, 공익직불금 소득제한 완화, 임업 교육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북도, 영세기업 자금난 해소 위해 100억 추가 융자 지원... 인구감소지역 기업 금리 우대 확대 및 화물자동차운송업 지원 추가

충청북도의 의료비후불제 수혜자가 2천 명을 돌파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을 높였다. 9월 18일 기념행사에서 김영환 지사는 제도의 필요성과 효과를 강조하며 전국적인 확대를 기대했다. 현재 지원 한도 확대 및 수혜 대상 추가 등을 협의 중이다.

충북도는 9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추석 연휴 전후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산업단지, 공장 밀집 지역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홍보 및 계도, 집중 점검을 병행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신고·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다. 연휴 후에는 환경 관리 취약 업체에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민들에게 안정적인 상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수자원관리분야 주민생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사전점검 및 비상근무반 편성 등을 통해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주요 상하수도 시설 전수 조사, 비상급수 자원 사전 배치, 긴급 상황 발생 시 긴급보수반 투입 등의 대책을 마련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 태국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참가 8개 기업 72.8억원 수출 상담, 32.1억원 계약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