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즈스탄 비슈케크에서 'K-유학생 충북 유학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600여 명의 예비 유학생과 관계자들이 몰려 한국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키르기즈스탄은 지역 대학의 관심이 적었던 지역으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유학 수요 발굴의 계기가 마련되었다.

충북 이·통장연합회,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 위한 워크숍 및 체육대회 개최. 옥천에서 600여 명 참석, 유공 표창 수여 및 이계호 교수 특강 진행.

충북 내수면산업연구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수산가공식품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충북수산파크 입주업체가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수산파크 내 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2025 자카르타 K-Product 프리미엄 소비재전'에서 약 136만 달러(약 19억 원)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284% 증가한 수치로, 10개의 충북 기업이 참가하여 158개 바이어와 981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동신폴리켐과 중앙식품㈜은 각각 50만 달러, 35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는 등 충북 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9월 20일 광주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을 16일 개최했다. 충북 선수단 119명은 43개 직종에 참가하며, 김영환 도지사는 선수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과 기량 발휘를 당부했다.

음성군, 18일 충북혁신도시 중앙광장에서 두 번째 '찾아가는 거리공연' 개최. 음성예총 주관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예정. 지역 예술인들에게 활동 기회 제공,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공화국에서 ‘2025년 충북 K-유학생 유치 설명회’ 성료. 2개국 600여 명의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참석. 충북 소재 7개 대학 참여, 입학 설명회 및 1:1 상담 진행. 다양한 이벤트 통해 현지 학생 참여 유도. 지자체-대학 협력으로 충북 K-유학생 유치 사업 지속가능 모델 제시 기대.

보은군, '2025 충북 평생학습 박람회 & 보은군 평생학습 어울림 축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뱃들공원에서 개최. 70여 개 기관·단체 참여, 체험 부스, 공연, 전시, 정책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AI 디지털 전환 시대 평생학습 방향 모색,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 행사 기간 방문객 안전 위해 주차 금지 및 교통 통제 예정.

충북도는 9월 정기분 재산세 67만 건, 1,885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개별지가 및 공동·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 대규모 공동주택 준공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금융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9월 1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경기에서 '제천엑스포데이'를 진행하여 엑스포를 홍보하고 관심을 높였다. 현장 홍보부스 운영, SNS 이벤트, 김창규 제천시장의 시축, 홍보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축구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북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위해 총력 지원! 단체 관람객 유치 인센티브 예산 15억 원 편성, 버스비 지원 확대 및 해외 관광객 유치 적극 추진. 국내외 마케팅 활발히 전개, 서울 플리마켓 운영 등으로 엑스포 흥행 도모.

충북 진천군이 도내 최초로 'AI행정혁신추진단'을 출범,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추진단은 AI 기반 행정혁신 전략 수립, 부서별 AI 활용 모델 개발, 군민 체감형 지능형 서비스 발굴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산단조성, AI행정역량 강화, AI디지털배움터 구축 등 다양한 선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