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30.9억 원 투입 '충북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지원 사업' 완료. 반도체·바이오 산업 중심 노후 장비 교체 및 KOLAS 국제공인시험 장비 등 첨단 장비 도입. 9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 지역 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기대.

충북 100인의 아빠단 22가족, 단양군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기념 팸투어 진행. 도담삼봉 탐방, 다누리 아쿠아리움 관람, 팝스월드 체험, 구경시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지질학적 가치와 지역 경제·문화 체험. 지질공원 해설사 동행으로 교육적 의미 더해.

충청북도는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14년부터 농작업 대행서비스센터를 운영, 70세 이상 고령농, 1ha 미만 영세농, 여성 농업인 등에게 경운, 정지, 이앙,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약 8,000여 농가, 3,015ha 면적을 지원했으며, 현재 11개 시·군에 17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도는 앞으로도 센터를 확대하고 농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우즈베키스탄 의료기관 관계자 5명을 초청하여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의료기관 견학 및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나병원, 청주의료원 등에서 의료 체험 및 교류 간담회를 갖고 충북의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9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농특산물, 명절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을 판매하며, 신규 회원가입 및 앱 다운로드 시 쿠폰 발행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1기관-1시장·상점가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주 원마루시장에서 장보기와 식사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 10월까지 22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수산파크가 관람객 안전과 시설 보안 강화를 위해 주차장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하고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저화질 CCTV를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고, 녹화 저장 용량 확대, 통신선 및 전원 정비 등 부대설비도 개선했다. 충북아쿠아리움 개장 1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0만 명 돌파에 따라 주차장 안전 및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시간 단축, 상황 공유 효율성 증대, 직원들의 관제 접근성 및 운영 효율성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화장품의 날'을 맞아 도내 생활용품점에서 유통되는 눈화장용 제품 30건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 전 제품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도민의 화장품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건강한 소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일 중국 심천 기업인단 35명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충북의 투자 환경을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심천 기업인단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등을 방문해 충북의 산업·연구 인프라를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한 곤충 기반 양돈사료 보급을 시작했다. 어린 돼지용 완제품으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시판 사료 대비 생산성이 8.6% 향상되고 사료 효율이 0.5 개선됐다. 어린 돼지 성장 시 마리당 약 3,200원의 사료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충북의 우수 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2025년 충북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에서 개최됩니다. 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 주관, 충북도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축산물 직거래 장터, 시식 공간, 다양한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의 소통을 강화하고 충북 축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입니다.

충청북도가 '2025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대통령 표창과 '양성평등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을 동시 수상하며,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기관 및 개인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도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 성별영향평가 대상 확대, 성주류화 정책 개선, 교육 강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김명희 양성평등정책팀장은 31년간의 공직 생활 동안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체계 강화, 여성문화와 역사적 가치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