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RISE 2차 공모사업 접수 시작...105.3억 원 규모, 18개 대학 대상으로 AI, 데이터, K-콘텐츠 등 지역 현안 해결 과제 우선 선정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충북도민회중앙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1천 7백만원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도민회는 엑스포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에서 개최된다.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은 29일,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30일간 진행된 '의약품 제조품질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과정은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 희망자 200여 명의 지원을 받았으며, 이론 및 HPLC, GC 등 분석기기 실습을 포함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생들은 바이오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교육청은 지역 창의인재 양성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공예 기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대상 예술체험 확대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공예학교 운영, 공예전시, 교육·관람·진로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도슨트 교육, 소외계층 대상 문화·공예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환경유해인자 분야 숙련도 시험 4년 연속 '적합' 판정

충북도는 9월 한 달간 소·염소 33만 8천 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접종은 전남 구제역 발생에 따른 선제적 예방 조치이며, 내년부터는 접종 시기를 3월과 9월로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가, 전업 규모 농가는 자가 접종 방식으로 진행되며, 접종 후 항체양성률 검사를 통해 기준치 미달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및 재접종 조치를 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9월 6일 청주 오스코에서 '제2회 충북아이돌봄축제'를 개최한다. 12세 미만 아동 양육 돌봄가족을 위한 이번 축제는 아이돌봄 그림 그리기 대회,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천만원 구매 약정 체결.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 성공 응원 및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 위해 추진.

청주시, 충북대병원서 '청소년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환자, 보호자, 의료진에게 위로와 희망 전달. 엘가 '사랑의 인사', 브람스 '헝가리 무곡 5번' 등 45분간 아름다운 선율 선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성수식품 제조·취급 사업장과 수질오염·악취 발생 등 민원 다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식품, 원산지 거짓 표시,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위반 시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미디어 크리에이터 분야 입상과 도지사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정보화 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증평군은 농업인 정보화 기술 보급과 확산을 위해 AI, SNS 활용 판매 전략,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며 정보화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충북 증평문화원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32회 증평인삼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북소주와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소주는 '시원한청풍' 소주 보조 상표와 자체 제작 포스터에 축제 홍보 문구를 삽입하여 축제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