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 지역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방안 발표와 함께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수자원 관리 전략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토론회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사)충북장애인부모연대 제천시지회와 제천시재향군인회는 8월 26일 발달장애인 일자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직무훈련, 일자리 매칭, 근로 환경 개선 지원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발달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충북물포럼과 함께 ‘건강한 물순환 회복과 합리적 물 이용을 위한 충청북도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의 광역 연계 방안’ 정책 토론회를 8월 26일 충북대학교에서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충북의 중장기 수자원관리계획 수립 내용 발표와 함께 금강유역 내 지역 간 수자원 이용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문가,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도는 이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6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글로벌시대의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국인 정책방향 토론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지역사회 정착·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외국인 주민,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한 토론회에서는 외국인 정책 전달체계 개선, 지역산업 연계, 정주 지원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도는 9월 중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통해 외국인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 과제를 설정하고 우수 인재 유치와 사회통합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는 26일 단양군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러브하우스 5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48년 된 노후 주택에 거주하던 세 자매 가정에 데크 설치, 샤시·칸막이 공사, 정화조 설치 등 외부 시설 개선과 실내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가구당 5천만 원 규모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등으로 사업비를 마련했다. 괴산, 옥천, 보은, 충주에 이어 단양까지 총 5가정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충북보건과학대와 강동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선정되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요양보호사 교육 및 취업 지원 예정. 이를 통해 지역 요양보호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함께 버섯 재배 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친환경 농업자재로 활용하는 '농산부산물 에코(Eco) 순환 기술개발' 연구를 2025년부터 5년간 추진한다. 버섯 부산물에서 유효 성분을 추출해 식물병 억제와 생육 촉진 효과를 검증하고, 농가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자재를 개발하여 농업 부산물의 자원 순환 확대, 화학비료·농약 사용 저감, 작물 생육 증진과 병해 억제, 농가 소득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여성친화도시 탐방코스 발굴 워크숍 개최... 군민참여단, 지역 여성 인물·공간·예술 자원 활용 스토리텔링 접목 탐방코스 기획·발굴

충북 11개 시·군 단체장이 모여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충북시장군수협의회가 25일 증평에서 개최됐다. 대상포진 백신 국가 필수 예방접종 추가, 지방 재정 투자 심사 제도 개선 등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협의회는 이를 종합하여 충북도와 중앙부처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 개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부정·불량식품 및 청소년 보호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식품 제조·가공업체 15곳, 편의점·PC방 등 50곳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등을 점검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충북 괴산군에서 열린 충북공연예술페스타 융복합연희마당극 '제주 옹고집전'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괴산군을 포함한 5개 군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타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 옹고집전'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당놀이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괴산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