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충청북도 재향경우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재향경우회 회원 단체관람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충북농업기술원은 팥메주 고추장, 옥수수 발효주, 흑도라지청 제조기술 등 농식품 분야 특허기술 3건을 도내 6개 기업에 이전하여 지역 농산물 가공·발효 산업 활성화를 지원한다.

충북도, 이차전지 기업 공동 R&D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 호응 얻어. 중소·중견기업 대상 핵심 연구·시험 설비 제공 및 전주기 기술 지원. 배터리 소재·부품부터 셀-모듈-팩까지 전주기 지원하는 인프라 확대로 충북 이차전지 산업 초격차 기술 확보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은 작물 생육 및 재배 환경 데이터 기반 '맞춤형 농업 문자 알림 서비스'를 도입하여 농가에 수확 시기, 품질 관리, 병해충 예방 등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정착으로 농업인 만족도 향상 및 AI 기반 예측 메시지 고도화, 작목별 특화 콘텐츠 제공 등 분석 기능 강화를 통해 디지털 농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 합동으로 드론·사이버 공격 등 최근 안보 상황을 반영한 대응 훈련과 전시 전환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둔다. 옥산면·오창읍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청주시는 훈련에서 제외된다. 18일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전시창설기구 훈련,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등이 진행되며, 도상연습과 '1기관-1훈련'을 통해 실전적 테러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9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리는 '괴산고추축제' 기간 동안 충북아쿠아리움 홍보 활동을 펼친다. 축제 현장에서 아쿠아리움 안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리플릿에는 괴산군 주요 관광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아쿠아리움 입주업체도 축제에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충북도, 청주시 오창읍·옥산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에 따라 수해 피해 주민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시행. 주택 전파·유실 시 100%, 기타 토지는 50% 감면. 피해사실 확인서 발급 후 측량 신청 시 제출 필요.

충북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와 '노인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정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3월 전국 시행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하고, 고령화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끊김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 지원 체계 마련이 목표다. 충북도는 광역도 중 유일하게 모든 시군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형 통합돌봄 모델'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정책 개발 데이터 공유, 종사자 교육, 도민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청년희망센터는 청년 1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이사해DREAM' 사업을 추진, 8월 14일부터 27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주시 관내 이사 예정인 청년 1인 가구 중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명씩 총 6명을 선정하여 무료 이사 서비스를 지원한다. 똑똑이 익스프레스와 KT 익스프레스의 재능기부로 안전하고 전문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청은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8월 13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충청북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협력하여 특별전형 안내, 진학 전략 소개, 1:1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했다. 충북도는 매년 약 1,400명의 학업중단 청소년에게 13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충북문화재단은 8월 27일 오후 7시, 충북문화관 ‘문화가 있는 날 숲속콘서트’의 일환으로 대성로122번길 우리예능원에서 근대문화유산과 국악을 접목한 공연 '근대문화유산과 음악(국악) 예술의 하모니 the1930s'를 개최한다. 100년 역사의 우리예능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김지영, 양슬기, 조동언 명창의 판소리와 민요, 임꺽정가 등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 충북학연구소 임기현 소장의 해설과 김철준 고수의 장단이 더해져 풍성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8월 13일 괴산군 유기농업연구소에서 ‘2025년 충북유기농업대학 심화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기초과정 수료생 38명을 대상으로 유기농 전문 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12월까지 유기농 및 탄소 인증, 유기퇴비 제조,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추가 참여 희망자는 043-220-6572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