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충북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생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개미와 베짱이’, ‘장화신은 고양이’, ‘토끼와 거북이’ 등 동화 속 장면을 생물 박제로 연출하여 생물 다양성을 알리고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8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충북 아쿠아리움에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 속 생물 특별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개미와 베짱이’, ‘장화신은 고양이’, ‘토끼와 거북이’ 등 동화 속 장면을 생물 박제로 연출하여 생물 다양성을 알리고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 음성군, 7천26명 농어업인에게 공익수당 1차 지급 완료. 1인당 60만원씩 총 42억원 규모의 ‘음성행복페이’로 지급, 지급일로부터 5년간 사용 가능. 올해부터 대상자 선정 요건 완화로 수혜 범위 확대.

충북도는 7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농식품 탐색매장(안테나숍)을 운영하여 충북 우수 농식품 수출을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와이키키 해변 인근 대형마켓에 입점했으며, 개장일 시식 및 홍보 행사를 통해 K-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탐색매장에서는 농식품 전시·판매뿐 아니라, 월 1회 시식 및 설문조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점검하고 시장성 있는 제품을 발굴한다. 2024년에는 33개사 143개 품목이 입점하여 약 4억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캔김치, 신선김치, 음료, 과자류, 인삼류 등 12개사 46품목이 입점하고 신선포도도 추가 입점 예정이다. 충북도는 통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품질 경쟁력과 현지 수요 맞춤형 전략으로 시장 입지 강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6월 누적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가공식품뿐 아니라 신선류 수출도 증가하는 등 품목별로 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부터 7월까지 유통 가공식품 188건에 대한 납, 카드뮴 함량 검사 결과, 전 품목이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원은 도민의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 지속적인 검사와 관리를 강화하고, 계절 및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기획 검사를 통해 식품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읍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특공대'를 구성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에서 높은 지급률을 달성했습니다. 사전 접수, 마을 이장 협조, 집중 접수 창구 운영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7월 31일 기준 옥천읍 지급률 95%를 기록,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했습니다. 옥천읍은 남은 미신청자 지원과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아산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영농 복귀를 위해 충북농업기술원의 농기계 정비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충청권의 협력과 연대를 강조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문인력 23명을 파견하여 침수된 소형 농기계 270대를 무상 수리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농촌진흥청의 특별재난지역 복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는 부품 비용 전액을 시비로 부담했다. 아산시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간 상생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아쿠아리움, 개장 이후 방문객 40만 명 돌파! 어린이 물놀이장, 수중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수달·철갑상어 방사장 및 곤충체험전시관 리뉴얼로 관람객 맞이

충북 괴산군이 8월 1일부터 고령화 및 인구감소에 따른 농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5G 기반 이동형 유연의료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이동진료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특수 트레일러 차량 2대를 활용하여 내과, 재활의학과, 한의과 진료 및 각종 검사를 제공하며, 괴산을 포함한 충북 6개 시군에서 11월까지 월 2회 순회 진료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이동진료와 연계하여 건강증진 홍보관도 운영하며 주민 밀착형 건강 상담 및 홍보활동을 병행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출품 농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적합 판정

충북도는 8월 한 달간 하천 내 불법행위 집중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 폭염으로 인한 하천‧계곡 탐방객 증가에 따라 7월부터 시·군 합동으로 불법 시설물, 무단점용, 무허가 영업장, 쓰레기 투기 등을 조사했으며, 미조치된 위법시설에 대한 자진 철거 유도와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하천구역 무단 점용 등 위법행위 적발 시 '하천법'에 따라 처벌되며, 재점용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 순찰 등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충북 향기연구소 방문해 운영현황 점검 및 도내 향기 관련 기업 지원 방안 모색. 연구소는 지역 자생식물 활용 향기소재 개발 및 산업화 지원, 중소기업·예비창업자 대상 기술 컨설팅·장비 활용 교육 제공.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25명, 향기연구소 견학 및 ‘나만의 향기 만들기’ 체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