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8월 3일까지 동부창고 카페C에서 캐릭터 기업 ‘아트로D’의 팝업 전시를 개최합니다. 청주 원도심의 추억을 담은 캐릭터 해기&동즈, 사랑의 시간 여행자 팅콩, 남석교의 수호견들 등 지역 이야기를 담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충북도,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김영환 지사 주재로 긴급점검회의 개최 및 현장점검 실시. 인명피해 예방 위한 선제적 대응 및 2차 피해 방지 위한 응급 복구와 안전 조치 당부.

음성청소년센터 댄스 동아리 ‘매드니스 키즈’, 충북 청소년페스티벌 댄스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는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멋진 공연 선보여. 음성청소년어울림센터 동아리들은 병뚜껑 업사이클링 키링, 사과머핀 나눔 부스 운영.

충청북도는 7월 17일 보은군 탄부면에 '양념채소 스마트팜'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쪽파 양액재배에 들어간다. 0.4ha 규모의 스마트팜은 도비 20억 원을 지원받아 조성되었으며, 쪽파 다단식 수경재배 장치를 통해 생산량 4.8배 증가, 노동력 80% 절감, 농가소득 11배 증가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시농부 참여, 노인 일자리 창출, 김치업체 계약재배 등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도 기대된다. 충북도는 향후 열무, 갓 등 김치 채소류로 모델을 확대하고 민간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폭염 속 유가공품 안전관리를 위해 7월 9일부터 25일까지 유가공품 제조·판매업체 39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실시한다. 아이스크림, 우유, 치즈 등의 수거검사도 병행하며, 자가품질검사, 설비 세척·소독,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제품 회수·폐기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한다. 충북도는 ‘여름철 축산물 안전 특별관리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지난달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171개소를 점검하여 부적합 제품을 폐기 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가 2025년 귀어학교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내수면 양식 및 어업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며, 창업 준비 및 어업 관련 조종면허 취득 과정을 포함한다.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내수면 어업 창업 희망자 16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4일 발표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 젓갈류 A형 간염 바이러스 검사 결과 50건 모두 '불검출' 확인. 5월부터 6월까지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젓갈류 7종 대상 조사 실시. 안전한 젓갈 섭취 및 도민 건강 보호 위한 정기적 모니터링 지속 예정.

제천시 다함께돌봄센터 한울타리돌봄놀이터가 충북복권기금 돌봄강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체험, 미술, 리듬 트레이닝, 미니하프 연주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충북도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903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5.1% 증가한 수치로, 공동주택 및 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 지역 내 공동주택 준공 증가, 건축물 신축기준가격 상승, 항공기 신규등록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금융기관 CD/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충북 스마트팜 데이터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2024년 완공될 첨단스마트팜 실증센터 내에 설치될 관제센터는 농촌진흥청 빅데이터 클라우드와 연계하여 작물 생육, 토양 환경, 병해충 발생 등 다양한 농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한다. 이를 통해 정밀 농작업 예측 및 관리가 가능해지고, 농업인들은 모바일 앱이나 웹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육 정보, 병해충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향후 농업 기술 상담, 농자재 투입 권고, 자동 환경제어 기능까지 통합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15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충북 해외바이어 초청 전략산업 종합상담회’를 개최하여 도내 수출 유망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농산품, 화장품 관련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일본, 중국, 캐나다, 베트남 등 8개국 바이어와 1:1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198건, 2,148만 달러 규모의 상담액, 558만 달러 계약추진액, MOU 2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충북도는 수출바우처, 수출자문관 등 수출 전략화 기업 육성과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민선 8기 중소·중견기업 5,000개 수출 전략화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엑스포 조직위원장인 정영철 영동군수는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K-국악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