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12월까지 도내 맨발 걷기 산책로 10곳 대상 중금속 검사 실시. 맨발 걷기 이용객 증가에 따른 토양 안전성 확보 위해 수은, 비소 등 8개 항목 분석 예정.

충북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무료 물놀이장 대상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및 수족구병 선제적 실태조사 실시 예정 (7~8월). 영유아·어린이 감염병 발생 위험 감소 및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 예방 위해 코로나19, 인플루엔자, 급성호흡기바이러스 7종, 엔테로바이러스 검사 진행. 검사 결과 관계 기관 즉시 통보, 병원체 검출 시 신속 방역 조치.

충청북도는 6월 26일 청주 S컨벤션에서 ‘2025년 제1차 충북일자리이음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일자리 현안 공유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노동력 부족, 디지털 전환,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등에 대한 강연과 지역·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도출된 과제는 향후 충북 일자리 정책 수립 및 신규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6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미래를 여는 기술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충북 바이오 소부장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산·학·연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오의약품 및 오가노이드 관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글로벌 진출 전략, 국가첨단전략기술 오가노이드, 오가노이드 최신 트렌드와 소부장 산업의 미래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또한, 도내 바이오 기업 7곳이 참여한 투자상담회도 열려 기업별 IR 및 벤처캐피탈과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성장 기회를 확보했다. 충북도는 2028년까지 728억 원을 투자해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추진,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율을 18%까지 끌어올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충청북도는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첫 번째 완공 가정을 축하하는 현판 제막식을 괴산군에서 개최했다.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 5가구를 선정하여 가구당 5천만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로, 괴산군의 4자녀 다문화 가정이 1호 수혜 가정이 되었다. 리모델링을 통해 주택의 단열, 방수, 주방, 화장실 등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되었으며, 충북도는 나머지 가정의 공사도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도시가스 미공급 농촌 지역의 난방비 부담 완화와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 연료비 20~30% 절감, 가스 사용 안전성 및 편의성 향상 효과 기대. 2014년 사업 시작 이후 56개 마을 지원, 올해는 24억 원 투입해 6개 마을 추가 지원 예정.

충청북도는 7월 한 달간 '생성형AI 활용 노래 콘텐츠 제작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디지털배움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AI 기술 체험 기회 확대 및 교육 동기 부여를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노래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며,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기기 또는 상품권이 제공된다.

충북도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5일 청주SB플라자에서 ‘벤처투자로드쇼’를 개최하여 충북 스타트업과 수도권 벤처캐피탈을 연계,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수도권 벤처캐피탈 24개사 참석, 충북 유망기업 7개사 IR, 15개사 1:1 투자 상담 진행. 충북도는 창업펀드 조성, 수도권 유관기관과 협력 등을 통해 충북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충북도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1,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증서 전달, 기념사, 만세삼창, 도민안보 결의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37보병사단은 고령의 참전 유공자들을 예우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김 지사는 기념사에서 혁신을 통한 충북 발전을 약속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섬김의 보훈정책을 강조했다. 이날 정부 주관 기념행사는 대전에서, 도내 각 시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천연 화장품 제조 기업 라파로페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천연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추, 포도, 와인 등의 기능성을 활용하여 피부 진정 크림, 미백 세럼, 안티에이징 에센스, UV 차단 베이스, 와인향 스킨토너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과 뷰티산업의 융합,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는 토목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설계변경과 물가변동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토목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7월 한 달간 '생성형AI 활용 노래 콘텐츠 제작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충북 디지털배움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AI 기술 체험 기회 확대 및 교육 동기 부여를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노래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작 설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디지털 기기 또는 상품권이 제공되며, 우수 강사에게도 시상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