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고용노동부 '고용둔화 대응지원 일자리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0억 원 확보. 이차전지 산업 재직근로자 대상 정주비, 복지포인트, 고용유지 인센티브 지원 예정. 7월부터 사업 시행, 6월 30일 사업 설명회 개최.

충북도는 도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해 '온충북몰'에서 '소상공인 동행관 온라인 기획전'을 6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25개 입점업체 13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할인쿠폰 및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100세 참전유공자 송장수 씨 자택을 방문, 위문하며 깊은 경의를 표하고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충북도는 참전유공자회와 함께 위로연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지적제도 정책 개선과 공간정보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2025년 지적·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을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단양에서 개최했다. 시·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이 제출한 41건의 연구과제 중 14편이 발표되었고, 최종 8편이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충북도지사 상장을 수여받았다. 우수과제는 토지대장 개선방안, 정밀 실내 위치정보 시스템, 지적재조사 혁신 방안 등이며, 하반기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워크숍에서는 공간정보연구원 이영재 센터장의 특별강연과 단양 관광지 방문 등도 진행되었다.

충북도, 유휴공간 활용 디자인 공모전 개최... 폐교, 도청 본관 등 대상,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기대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주년 만에 누적 참여인원 13만 명을 돌파하며 노인문제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97세 최고령 어르신 참여, 18억 5천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 지급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복지정책 부문 대상도 수상했다. 6월 30일에는 '범도민운동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충북도청, 임시주차장 부지에 '중앙광장' 조성… 6월 21일부터 8월 30일까지 공사 진행, 도민 녹지 쉼터 제공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예정

충북도, '2025년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 괴산군은 2024년 7월 17일 개정된 수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의 저수조 설치 시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 의무화를 발표했다. 신규 저수조는 설치 후 30일 이내, 기존 저수조는 2025년 7월 16일까지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공공하수처리시설 수질검사 신뢰성 향상을 위해 11개 시·군 83명 담당자 대상 교육을 완료했다. 2023년 이후 200여 명이 교육을 수료하여 정도관리 역량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359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맑고 깨끗한 수질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견과류 곰팡이독소 안전성 검사 실시 예정... 아몬드, 호두, 땅콩 등 30건 대상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A 등 5종 검사... 기준치 초과 제품 유통 차단 예정

충북도는 중부내륙특별법 관련 시군 워크숍을 2차례 개최하여 법 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군의 의견을 수렴했다. 해당 법안은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며, 충북도는 특례 확대를 위한 추가 발의를 준비 중이다. 워크숍에서는 법안의 취지와 개정 내용 설명,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었으며,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건설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