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 통합 네트워크' 개최... 반도체 산업 육성 위한 기업 지원 및 정책 논의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충북청주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반도체 및 이차전지 관련 14개 기업을 선정하여 시뮬레이션 기반 기술지원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약 1,500만 원 규모의 혜택을 받으며 제품 및 제조공정 개선을 위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충북TP는 6월 중 2차 기술지원 대상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재)충북학사 윤홍창 원장은 21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충북학사는 충북 출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및 면학 환경을 제공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필리핀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필리핀 현지 여행사 관계자 12명을 초청, 청주공항 연계 팸투어를 진행했다. 청남대, 악어봉, 슬로우파머 등 충북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경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의 상품 개발을 지원했다. 필리핀은 2024년 방한객 수 6위를 기록한 잠재력 높은 시장으로, 참여 여행사는 귀국 후 팸투어를 바탕으로 상품 출시 예정이다.

충북도, 청주대학교 '2025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으로 AI·SW 인재 양성 및 도민 AI 교육 확대 지원. 8년간 150억 원 국비 지원받아 산업 맞춤형 교육, 스타트업 창업 지원, 지역 연계 교육 등 추진. 바이오,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

충북 청주시에 'SK하이닉스 청년창업파크'가 준공되어 지역 청년 창업의 산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하이닉스와 서원대학교가 기획 및 후원하는 SPARK 사업의 일환으로, 40여 개의 창업 기업이 입주하여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창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22일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 ‘민간협력 재난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첫걸음으로, 건설업계는 호우,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예찰, 순찰, 대응, 수습 활동에 인력, 장비, 물자 등을 지원한다. 충북도는 이번 협약이 민·관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는 중앙행정심판위원회와 함께 '2025년 공직자 송무교육'을 실시하여 도 및 시군 공무원 100여 명의 행정쟁송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쟁송의 기본 개념부터 답변서 작성 요령, 행정소송 실무 운용 지침까지 실무 능력 함양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민 권익 보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를 초청해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 및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재정 누수 방지와 청렴한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에서는 제도 운영 전반과 관련 법령 및 사례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진 컨설팅에서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미흡사항, 2025년 지표 설명, 제도 이행실태 점검 등 실무 중심 논의가 이루어졌다.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혁신클러스터 지능형 첨단부품 전·후방 분야 개방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AI 기술, R&D 전략, ESG 경영 등 디지털 시대 필수 역량 중심의 교육은 충북 지역 지능형첨단부품산업 종사자 외에도 ICT 및 신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충북도립극단의 도민참여형 <도민연극교실> 공연이 5월 24일 청주 씨어터제이 극장에서 열린다. 한 달간의 교육을 통해 선발된 17명의 도민들이 셰익스피어와 체호프 작품 속 독백을 재구성한 <나로 말하기, 나를 말하기>를 선보인다. 연극을 통해 도민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연극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북도는 21일 도-시군 재난안전 부서장 영상회의를 통해 재난안전관리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시군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도민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