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21일 아동만화가 서정은 작가를 초청하여 'AI와 함께하는 웹툰,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오픈아카데미 장터특강을 개최했다. 서정은 작가는 AI 웹툰 제작 과정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충북도청을 배경으로 만든 AI 웹툰을 공개했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들의 혁신역량 제고 및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장돌뱅이 배움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충북도,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한 100만 명 서명운동 추진. 투자유치국 직원들은 5월 21일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서명운동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지역민의 이해와 지지를 호소했다. 6월까지 온·오프라인 100만 명 서명을 목표로 충청권 도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7월에 정부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5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과수화상병 조기 진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과수화상병 현장진단실’을 운영한다. 신속진단키트와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PCR)을 활용하여 의심 사례 발생 시 신속하게 감염 여부를 판별하고 확진 여부를 빠르게 통보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2023년 생물안전실험실 구축에 이어 올해 4월 병해충 정밀검사기관으로 지정되어 도내 과수화상병 진단·판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게 되었다.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7월에 본격 가동한다. 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타운에 위치한 센터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자랑하며, 콘텐츠 기업을 위한 사무실,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VP 스튜디오 등을 제공한다. 6월 20일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년까지 입주 가능하고 임대료 전액 지원, 시설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류민정 작가 개인전 '책에 바침(The Book: An Homage)'을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충북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사라져가는 책에 대한 애정과 회고를 바탕으로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존재와 시간, 상상력의 본질을 되묻는다. 작가는 책이 지닌 촉감, 향기, 넘김의 감각 등 정서적 경험을 예술로 재구성하며, 전통 소재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경계를 뛰어넘는 시각 언어를 제시한다. 전시는 '세상의 모든 책', '책의 길을 따라', 'Beyond'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시대에 사라지는 것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느림의 미학을 이야기한다.

충북도는 5월부터 7월까지 공직자 대상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성인지 아카데미,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 4대 폭력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집행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강화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농산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지유통 기반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일 맹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준공식을 시작으로, 힐링식품과 불정농협 등 산지유통센터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는 농가 소득 증대와 유통 품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는 지속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디카페인 커피 카페인 함량 실태조사 결과 발표… 평균 95.24%의 카페인 제거율 보여, 대체로 안전한 수준 확인. 단, 임산부 등 카페인 민감계층은 섭취 시 주의 필요.

충북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과 가지검은마름병 동시 진단이 가능한 신속진단키트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 키트는 두 병원균에 대한 항체를 활용, 1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로써 진단 효율 증대와 공적방제 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제천지점, 단양군장애인복지관에 선풍기 10대 기증하며 장애인 여름나기 지원 나서

김영환 충북지사는 공직자의 청렴도 제고를 강력히 주문하며, 비위 행위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되 적발 시 일벌백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최근 청렴도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금품수수, 갑질, 소극행정 등 중대 비위행위는 공직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이므로 철저히 예방하고 적발 시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청렴은 구호가 아닌 일상의 태도에서 비롯되어야 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저출산·고령화 대응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