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는 일반, 장애인 이용권 외 노인, 디지털 이용권을 신설하여 총 4개 유형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일반 및 장애인 이용권은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온라인(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정부24) 또는 시·군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35만 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받는다.

충북도는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원 조기 달성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개설, 홍보 야립간판 재정비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산업단지 분양정보, 지원제도 등 투자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1:1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주요 행사와 투자유치활동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일과 생활 균형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인증제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인증제도, 심사기준, 평가항목 등을 안내하고, 컨설팅을 지원했다. 또한,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충북 진천군이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군 단위 1위)를 달성하며 스포츠 강군의 면모를 입증했다. 26개 전 종목에 309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 25개, 은 20개, 동 15개를 획득, 종합점수 20,590점을 기록했다. 탁구, 태권도, 족구, 수영, 합기도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배구, 족구, 태권도 등에서 명품 경기력을 선보였다. 선수단과 응원단의 열정적인 모습은 9만 진천군민과 대회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제천시 선수단,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 4위 쾌거! 배구, 탁구, 궁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보은군,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우수 성과로 재정 인센티브 1억 3247만원 확보. 정량평가 91.1% 달성으로 도내 공동 3위, 2년 연속 상승세. 환경, 온실가스 감축 등 부진 지표 개선에 집중.

충북 괴산군,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결과 우수기관 선정!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만 원 수상.

충북 괴산군이 충북 최초로 2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11개 읍·면, 288개 행정리, 888개 행정반의 경계와 위치 정보가 디지털화되었으며, 186건의 행정리 경계 조정 및 4개 행정반이 추가되었다. 이로써 행정업무, 통계 분석, 정책 수립 등에 정밀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활용이 가능해졌다. 괴산군은 오는 28일 완료보고회를 개최하여 사업 성과 공유 및 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12일 충북경찰청에서 자치경찰사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경찰청, 흥덕경찰서, 상당경찰서, 청원경찰서 자치경찰사무 담당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충북형 자치경찰제 발전 방향’과 ‘다중운집 인파사고 예방’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도내 권역별 순회 교육을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치안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 하절기 대비 알가공품 제조업체 특별 위생점검 실시...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예방 위해 10개 업체 대상 원료 사용, 위생 취급, 보존·유통 기준 등 점검 및 수거검사 병행

충청북도는 저소득층 및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을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연간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일반(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장애인 대상으로 총 3,276명에게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과 보조금24(www.gov.kr)를 통해 가능하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미선나무 캘러스 액체배양 기술과 기능성 성분 '버바스코사이드' 함량 증진 연구 논문이 SCI급 국제 학술지 'Plants'에 게재되었다고 발표했다. 충북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미선나무 캘러스의 버바스코사이드 생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유도물질 처리로 버바스코사이드 함량을 2배 이상 증진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미선나무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기능성 원료 표준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