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농업기술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감성 농촌여행’ 코스를 선보였다. 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체험, 지역 음식,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청주, 충주, 보은, 옥천 등 지역별 당일치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충북도는 30일 혁신기관 및 관계 부서와 함께 창업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자금 확보, 인력 충원, 네트워크 구축, 공간 확보, 지원 프로그램 등 5개 주요 안건에 대한 69개 과제를 검토하며, 창업 활성화를 통해 충북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충북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및 변경 미신고 과태료 면제. 7월부터 집중 단속 예정.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식품 제조용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검사 결과 '음성'

충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 피해 증가에 대응하여 지방하천 165개소의 하천 특성 분석 및 지역별 홍수 위험도를 산정, 객관적이고 세분화된 설계빈도 결정 기준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쌀 공급 과잉 해소를 위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 3,727ha 감축을 목표로 논 타작물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뜨란은 논 콩 재배 면적을 150ha까지 확대하고 비건식품을 생산하며 논 콩 재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음성휴게소와 '온충북' 입점을 통해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충북도는 전략작물산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논콩, 가루쌀, 국산밀 등 논 타작물 생산·유통 여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충청북도는 2025년 1월 1일 기준 도내 2,360,14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금년도 도내 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95%로 전국 변동률 2.72%보다 낮았으며, 부동산 경기 침체와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율 정책 영향으로 분석된다. 시군별 변동률은 청주시 흥덕구가 가장 높았고, 보은군이 가장 낮았다. 도내 최고지가는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 상가부지, 최저지가는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 임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청남대 영춘제에서 문화유산 돌봄사업 활동 사진 40여 점을 전시했다. 전시에는 문화유산의 일상관리 활동과 경미수리 작업 과정을 담은 사진들이 포함됐다.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문화행사와 연계한 사진 홍보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문화재단은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충북 14대 명산 도장깨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스마트폰 앱 '스탬프투어'를 활용하여 충북 14개 명산 정상에서 GPS 인증을 받으면 스탬프가 적립되고, 7개 명산 인증 시 뱃지, 14개 명산 완주 시 뱃지와 완등 인증서가 제공된다. 대상 명산은 상령산, 계명산, 금수산, 월악산, 소백산, 도락산, 속리산, 장령산, 천태산, 두타산, 좌구산, 칠보산, 대야산, 가섭산 등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 1-2공구(청주 상리터널~음성군 원남면 하노리)가 4월 30일 임시 개통되어 통행시간이 16분 단축될 예정이다. 본선을 제외한 가감속차로 등은 8월 말까지 완료될 계획이며, 9월에는 음성1교차로에서 충주 나들목까지 추가 개통 예정이다. 2025년 9월 전 구간 준공·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 물류 효율성 증대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행정혁신도시' 부문에 선정되었다.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제도, '일하는 밥퍼' 사업 등 혁신적인 일자리 및 취약계층 지원 정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도 나오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제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보은군 선수단 429명(일반부 316명, 학생부 34명, 임원 79명)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 군수는 2주 동안 수영, 탁구, 태권도 등 14개 종목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응원하고, 부상 없이 훈련에 매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