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는 충북청주프로축구단(충북청주FC)과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엑스포의 대내외 인지도 제고와 충북청주FC의 대중적 기반 확충을 위해 온·오프라인 공동 협력 및 상호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엑스포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며, 한방 및 천연물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도는 음성군,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 주차장에서 ‘2025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재난안전, 자동차 안전점검, 소비자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4월 28일부터 3일간 충주시 한국자활연수원에서 '2025년 제1차 인권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소수자 이해, 헌법과 인권, 기후위기와 인권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Chat GPT 활용 교수법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도 포함된다. 충북도는 이를 통해 도내 인권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인권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며, 하반기에는 도민 참여 인권 교육 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중소기업 에너지 행복드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내 중소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컨설팅 및 고효율 설비 교체를 지원한다.

충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 주도로 제천올림픽스포츠센터 안전 점검 실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14.~6.13.)에 따른 조치로, 도내 970개소 시설 대상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안전의식 고취 목표. 민관 합동 점검, 첨단 장비 활용 등으로 점검 내실화.

충북도, 저출생 대응 위해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지속 추진. 2023년 전국 최초 도입 이후 올해도 한화손해보험 후원으로 시행. 결혼 여부 및 소득 무관, 난소 기능검사(AMH) 5ng/ml 이하 여성 대상. 시술 비용 50%, 최대 200만 원 지원. 여성의 가임력 보존 및 임신 계획 지원 정책으로 주목.

충북도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폭력예방 의식 제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과 지역 간 양성평등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양 기관은 성인지 교육, 폭력예방교육 내실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금융감독원, 충청북도교육청, 하나금융그룹과 청년·청소년 금융교육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내 금융교육 생태계 조성 및 금융문맹률 제로화를 추진한다. 청년센터 금융 특강 및 재무상담, 초·중·고교 1사1교 금융교육 확대, 어린이 금융스쿨 도입, 체험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양군, 충북 최초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도입…계약 절차 간소화로 사업자 편의 증진

충북 단양군이 출산율 저하 문제 해결과 양육 초기 가정의 부담 완화를 위해 도내 최초로 '임신출산가정 가사돌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출산 1년 이내 또는 임신 가정에 월 2회, 회당 4시간의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 등은 이용료가 전액 면제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및 충북도청을 방문하여 증평 행복돌봄센터 건립, 보강천파크골프장 확충,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충북테크노파크, 괴산 전통한지산업 육성 위한 '2025년 괴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행안부 지역소멸대응기금 바탕으로 중기부, 충북도, 괴산군 지원, 충북TP 주관, 중원대 산학협력단 참여. 디자인 개선, 시장 개척, 컨설팅 등 9개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최대 5천만 원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