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음성지역자활센터는 한국동서발전(주)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의 후원으로 22일 음성읍 설성공원 경호정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자활센터 실무자와 주민, 동서발전 직원 등 35여 명이 참여해 수질 개선과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EM 흙공을 연못에 던지며 지역 내 자연 생태 회복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괴산군, 제19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160명 선수단 14개 종목 출전

충북도는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촌체험휴양마을 체류형 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평일(일~목) 충북 농촌체험휴양마을(79개소) 숙박객에게 숙박료 일부(최대 3만원)를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청남대 영춘제, 옥천 지용제, 단양 소백산 철쭉제 등 다양한 축제와 연계하여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23일 고위공직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유철환 위원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충북도가 청렴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2025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에 따라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스템코㈜, 창립 30주년 맞아 ID-Coil 양산 기념식 개최...충북도, 기업과 미래 동반성장 다짐

충북과학기술혁신원, 2025년 스마트제조 지원사업 클러스터형 운영기관 선정. 충북 남부 3군(보은, 옥천, 영동) 식품 제조 소공인 11개사 대상 스마트장비·SW 지원, 지역 특산물 활용 식품 제조공정 자동화 및 식품안전 인증 시스템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 및 균형발전 도모.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시·군 인허가 담당 공무원 대상 ‘개인하수처리시설 업무 담당자 전문성 향상 교육·세미나’ 실시. 건축물 용도별 오수량 산정 기준에 따른 적정 시설 용량·공법 적용, 관련 행정 절차·설치 기준 이해 교육. 부적합 오수처리시설 운영 개선 지원 사례 발표, 제주형 설계·시공 지침 사례, 오수처리시설 설치 기준·공법 선정·운영관리 문제점과 제도 개선 방향 등 강의.

충북도는 22일 청주시 오창읍 BST-ZONE(Battery Solution Testing-ZONE1)에 위치한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국내 최대 이차전지 전주기 기술지원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센터는 445억 원을 투입해 소재부품 분석, 배터리 성능 및 안전/신뢰성 검증 장비를 갖추고 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BST-ZONE에는 배터리 제조·검증 지원센터, MV급 배터리 환경신뢰성 평가센터, 전고체 전지용 차세대 소재 분석개발 및 제조 기반 시설 등이 구축되고 있으며, 이차전지 전주기 지원 인프라를 통해 충북을 글로벌 첨단기술 거점 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배터리 3사 등 14개 기업·기관은 센터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는 22일 오창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충북특화단지 배터리산업지원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이차전지 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445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소재분석, 배터리 성능 평가, 화재 시험 등을 위한 3개 동과 33대의 고도 분석 장비를 갖추고 기업들의 이차전지 안전성 및 신뢰성 평가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이차전지 종합 시험·연구시설인 BST-ZONE의 비전도 선포됐다. BST-ZONE은 소재-부품 분석부터 셀-모듈·팩 제조, 성능 평가까지 이차전지 산업 전주기를 지원하는 테스트 인프라를 집적한 곳으로, 향후 관련 센터들이 추가 개소될 예정이다.

옥천군보건소, 흡연자 금연 지원 위해 모바일 금연관리 프로그램 '머니뭐니해도 노담' 참여자 30명 선착순 모집. 19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니코틴 보조제, 행동요법 물품 지급 및 1:1 금연상담 진행. 4주간 금연 관리 전문 매거진 지원, 우수 참여자에게 보상품 제공. 옥천군보건소 금연상담실 방문 후 워크온 앱 설치하여 참여 가능.

충북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청년도전 지원사업 대상 지역을 충북 전역으로 확대하며 구직단념 청년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 1분기 참여자 106명으로 연간 목표의 절반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별 청년 접근성 향상과 균형 있는 고용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청년과 경제자유구역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충북도, 축사 화재 예방 위해 전기 안전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 추진. 26개 농가에 총 7800만 원 지원, 노후 전기설비 정기 점검 및 보수 비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