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라남도
6일 현충일 오전 10시 전남 전역서 묵념사이렌
AI 요약전라남도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맞아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 묵념 사이렌을 울린다. 묵념 사이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 136개 민방위경보 사이렌을 활용해 울릴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사이렌은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놀라지 말고 1분간 묵념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1분간 도내 전역에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
묵념사이렌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에 설치된 136개 민방위경보 사이렌 장비를 활용해 울릴 예정이다.
김미순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도민들께서는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한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했다.
묵념사이렌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는 추념 행사에 맞춰 도내에 설치된 136개 민방위경보 사이렌 장비를 활용해 울릴 예정이다.
김미순 전남도 안전정책과장은 “이번에 울리는 사이렌은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이 아니므로, 도민들께서는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 동안 묵념한 후 일상생활로 복귀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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