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여주시

여주시민들, 대형폐가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다!

AI 요약여주시민들은 오는 12월 1일부터 세탁기와 냉장고 등 대형폐가전을 무료로 배출할 수 있다. 지난 11월 26일 가남읍에 소재한 ㈜동북권자원순환센터 회의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동북권자원순환센터 김명대 대표는 '여주시·(주)동북권자원순환센터 폐가전제품 수거 및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여주지역 모든 폐가전 제품에 대한 배출...

여주시민들, 대형폐가전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다!
여주시민들은 오는 12월 1일부터 세탁기와 냉장고 등 대형폐가전을 무료로 배출할 수 있다. 지난 11월 26일 가남읍에 소재한 ㈜동북권자원순환센터 회의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동북권자원순환센터 김명대 대표는 '여주시·(주)동북권자원순환센터 폐가전제품 수거 및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일부터 여주지역 모든 폐가전 제품에 대한 배출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여주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폐가전 제품을 수수료 없이 수거해 재활용선별장에 보관하고, ㈜동북권자원순환센터는 이를 무상으로 가져가 여주시 소재 재활용센터에서 친환경적이고 적법하게 전량 재활용 처리한다. 시는 이 제도가 시행되면 폐가전 제품 수거 처리에 필요한 수거·운반비용(연간 1,460만원)과 배출수수료(연간 1,030만원) 등 연간 2,490만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무상방문 수거신청은 콜센터 전화(1599-0903), 카카오톡(ID: weec) 또는 인터넷(www.edtd.co.kr)으로 신청하면 일정시간에 수거전담반이 방문해 직접 수거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대형폐가전제품을 배출할 때 일정한 처리수수료(최대 2만 원)를 납부했던 제도가 폐지돼 시민들은 수수료 부담 없이 배출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동북권자원순환센터는 시설운영 인력 채용을 여주지역 거주민을 우선으로 하고 향후 일정 수익이 발생하면 그 일부를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환원사업도 검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여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