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천광역시
인천시,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체계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인천시는 7월 29일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등으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에게 국가 차원의 보호 및 필수 서비스 조기 제공 계획과 광역 보호 자원 활용 지원 체계 마련 방안을 발표했다. 8월부터 서비스 연계, 전문가 협력 사례회의, 아동 중심 보호·지원체계 강화 등을 추진하며, 시범사업 초기 혼선 최소화를 위해 현장 실무자들과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29일 인천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복지시설 담당 공무원,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동학대·방임·부모 사망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보호와 필수서비스를 조기에 제공하며, 광역 단위의 보호 자원을 활용해 군·구 사례결정위원회의 결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서비스 연계, 관련 전문가 협력 사례회의, 아동 중심의 보호․지원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단계별 업무 매뉴얼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초기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김정은 인천시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아동이 일시보호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고, 분리 초기 단계부터 심리검사·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인천시 보호자원 현황과 전문가 자문 등을 바탕으로 군·구 사례결정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동학대·방임·부모 사망 등의 사유로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고 보호와 필수서비스를 조기에 제공하며, 광역 단위의 보호 자원을 활용해 군·구 사례결정위원회의 결정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보호대상아동에 대한 서비스 연계, 관련 전문가 협력 사례회의, 아동 중심의 보호․지원체계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시범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단계별 업무 매뉴얼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초기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김정은 인천시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보호대상아동이 일시보호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고, 분리 초기 단계부터 심리검사·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인천시 보호자원 현황과 전문가 자문 등을 바탕으로 군·구 사례결정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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