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인천 영흥도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타 지역 우수 사례를 철산4동에 접목하기 위한 학습과 토론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소사나무 숲길 탐방 및 해안 데크길 체험, 산악오토바이(ATV) 체험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특히 주민자치 우수 사례 간담회에서는 소사나무 숲길 보존 사례를 본보기로 삼아 철산4동 지역 특성에 맞는 실무적인 자치 모델 발굴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상기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철산4동 주민자치회 청사진을 구체화했으며, 박란주 동장은 위원들의 아이디어가 행정 현장에 반영되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인천국제공항보안이 선녀바위 해변에서 해양쓰레기 250kg을 수거하며 ESG 경영 실천 및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138명의 수행인력이 1,925명의 취약 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상특보 발령 시 일일 안전확인 및 IoT 기반 어르신 안심폰을 활용한 실시간 안부 확인과 응급 대응에 나선다. 또한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경로당 냉방비 지원, 재활용품 수집 노인 대상 하절기 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보호 활동을 펼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청라호수공원에서 '에코로 하나가 되는 우리' 행사를 개최하며 가족 참여형 생태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서구 에코-아트놀이터 시즌3'의 야외 특별 회차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자연 속에서 생태와 예술을 결합한 놀이, 공연, 만들기 체험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연수구 연수2동,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마사회는 1,100만 원을 기탁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에 나선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소속 박재규, 이현권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한 '2026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정구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강화군이 고령층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검단탑병원,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퇴원 후에도 돌봄이 필요할 경우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인근 지역 병원까지 연계 범위를 넓혔다.

인천중구청소년수련관이 영종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BL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소년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동구, 트레이더스 송림점과 함께 취약계층에 선풍기 47대와 식료품 꾸러미 60세트 기탁

인천 동구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동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첫 대형 공모사업 성과로, 수문통 상권의 방문객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구민들의 직업 및 노동 관련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문서, 시청각 자료, 박물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을 받으며, 기증 희망자는 7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지진 등 재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공공건축물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1990년 준공된 이 건물은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안전 취약 우려가 있었으나, 서구는 내진성능 평가 및 설계를 거쳐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구민 이용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