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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64명이 함께 만든‘그날의 바다’ 벽화 설치
AI 요약4.16민주시민교육원은 지난 27일 교육원 타일 벽화 프로그램인 '픽셀 모아 꿈틀'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일 벽화 픽셀 모아 꿈틀은 4.16의 의미를 담은 벽화 디자인을 구성하여 64명의 참여자가 위치 별 타일에 그림을 그리고 소성을 거친 후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번 작품 디자인은 사회적 기업인 드림인공존에서 지원받...


4.16민주시민교육원은 지난 27일 교육원 타일 벽화 프로그램인 '픽셀 모아 꿈틀'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타일 벽화 픽셀 모아 꿈틀은 4.16의 의미를 담은 벽화 디자인을 구성하여 64명의 참여자가 위치 별 타일에 그림을 그리고 소성을 거친 후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번 작품 디자인은 사회적 기업인 드림인공존에서 지원받았으며 작품명은 '그날의 바다'며 "배는 침몰하였지만 우리는 그 들의 꿈을 기억하고 있다”라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4.16민주시민교육원 미래 희망관 2층 벽면에 설치되었으며 앞으로 교육원을 찾아오는 많은 학생, 교사, 시민들에게 영구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 가족 단위 참여 벽화작업이였으며 4.16의 의미를 잊지 않고 기억,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2022년에는 더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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