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
대구 동구, 2026년 첫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대구 동구청은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특히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 중 '70세 이상 어르신 백세건강 주치의사업' 등 3개 우수 사업이 선정되었다.

○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24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동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보고서(안) 심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및 연간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 특히,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보고서에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8대 추진전략 및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이 중 ‘70세이상 어르신 백세건강 주치의사업’ 등 3개 우수사업 선정 및 전략별 대표성과 등을 기술한 내용이 담겼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헌신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보고서(안) 심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변경(안) 심의 및 연간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 특히, 2025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보고서에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8대 추진전략 및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이 중 ‘70세이상 어르신 백세건강 주치의사업’ 등 3개 우수사업 선정 및 전략별 대표성과 등을 기술한 내용이 담겼다.
○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헌신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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