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시
'평택시 농업교육관' 개관
AI 요약평택시가 75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1767㎡ 규모의 농업교육관을 개관했다. 이 교육관은 농업인들의 교육 장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스마트 AI 교육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업교육관 운영에 앞서 지난 24일 농업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관식은 시장, 시․도의원, 농협조합장,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농업교육관은 총사업비 75억 원이 투입되어 지상 3층, 연면적 1767㎡ 규모로 조성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계획이다.
1층에는 스튜디오, 회의실, 영상회의실, 정보 자료실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2층과 3층은 소강의실, 중강의실, 분임토의실, 전산 교육장을 활용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또한, 농업교육관은 농업인의 교육 장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최근 농업과 교육환경 변화에 맞출 수 있는 시설로서 장·단기 교육, 품목별 교육, 스마트 인공지능(AI) 교육 등 농업인들의 역량과 경쟁력을 높이는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정장선 시장은 “농업교육관에 다양한 농업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많은 농업인과 시민이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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