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봉산면, 주민 목소리를 소중하게 담는 현장 행정 추진
AI 요약김천시 봉산면이 고령 농업인들의 농어민수당 비대면 신청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농어민수당 신청' 서비스를 제공했다.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직접 방문 신청을 지원하여 이동 부담을 줄이고 지원 접근성을 높였다.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2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농업인들의 농어민수당 비대면 신청 절차를 더욱 간편하게 돕기 위해 ‘찾아가는 농어민수당 신청’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자 등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농어민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신청자의 이동 부담을 덜고 농업 관련 지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 주민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고 행정복지센터까지 나가려니 다리가 아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내를 해주니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운 부분 없이 신청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주민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 주어 정말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는 소중한 권리인 만큼, 단 한 명의 누락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자 등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농어민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신청자의 이동 부담을 덜고 농업 관련 지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 주민은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고 행정복지센터까지 나가려니 다리가 아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방문해서 안내를 해주니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운 부분 없이 신청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주민들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해 주어 정말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받는 소중한 권리인 만큼, 단 한 명의 누락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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